NHK 우주대기행 (Space Millennium) - 2002년 KBS 방송

 

NHK 우주대기행은 일본 NHK 스폐셜에서 2001년 4월부터 12월까지 방송한 9부작 다큐멘터리로 원제는 '우주, 미지에로의 대기행'이다. 한국에서는 2002년 KBS에서 8부작 우주대기행으로 방송되었다.

 


Episode 1. 쏟아지는 혜성이 생명을 가른다. ( The cosmic Cradle of life )
지구에는 다른 천체와 흔적이 곳곳에서 보인다. 그 흔적은 '크레이터'라는, 화산의 분화구처럼 생긴 지형을 남긴다. 지금까지의 과학적인 조사를 통해, 지구는 그다지 완전한 별이 아니며, 늘 혜성과의 충돌 위협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 약 3천5백만 년 전, 지름이 5km에 달하는 거대한 혜성이 미국의 동부 해안에 충돌했다. 지구의 기나긴 시간으로 빈번하게 겪었다. 그렇지만, 이러한 혜성충돌은 단순히 생물을 멸종시키는 재앙만 몰고 오는 것이 아니라, 생물을 길러내는 원천이기도 하다. 지금도 끊임없이 지구로 떨어지는 우주티끌에는 아미노산을 비롯한, 생물에겐 없어선 안될 요소들이 있기 때문이다

 

https://youtu.be/Pq0xxRVgt8g


Episode 2. 지구 밖 생명체를 찾아서 ( The Search for Water )
지구 외에 다른 행성에도 생명체가 존재할까? 우리는 우주에서 유일한 생명체이며, 고독한 존재일까? 인류는 오랜 옛날부터 밤하늘을 바라보며, 이런 의문을 품어왔다. 어쩌면, 우주 그어는 곳에선 지구와는 사뭇 다른 환경 속에서 생물이 살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 때문에, 전파망원경으로 잡은, 우주로부터 오는 신호를 분석해서 외계문명을 찾으려는 노력도 있다. 지구의 생명이 바다에서 탄생했듯이, 물이 있는 행성에서는 생명체가 탄생할 가능성이 훨씬 높다. 그래서, 과학자들은 생명체가 있을 만한 별을 찾아낼 단서로, 물을 중시한다. 최근에 학계의 주목을 끄는 별인, 목성의 위성 '유로파'는 너무도 추운 지표면 때문에, 늘 얼음이 덮여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갈릴레오 탐사선과 그 외의 탐사장비들이 얻어낸 자료를 근거로, 지구 밖 생물체의 존재 가능성을 탐구해본다.

https://youtu.be/t6Wuop5VQv4

 


Episode 3. 화성으로의 머나먼 여행 ( Mission to Mars 2018 )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행성, 화성에는 다양한 특징을 지녔고, 깊이가 9.6킬로미터인, 태양계 최대의 화산 '올림푸스'가 있다. 지표면에 물이 흐른 흔적으로 미루어, 화성 지하에 물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므로,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진실을 알아내기 위해서는 인간이 직접 화성으로 가서 눈으로 확인해야만 한다. 전 인류의 크나 큰 관심 치열한 우주개발 경쟁도 끝나고, 모두가 새로운 우주관으로, 협력을 통해 우주를 탐험하는 세상이 됐다. 화성 연구진은 2018년에 첫 발사를 목표로, 장차 이루어질 화성 탐사에 대비하여, 화성 자료를 분석하고, 첨단 장비를 개발하며, 우주정거장에서 장기간 우주체류를 실험을 벌이고 있다. 머나먼 화성으로의 여행은 점차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https://youtu.be/hmsX8p2ZJY4

 



Episode 4. 우주 인류로의 진화가 계속된다 ( Emergence of Cosmic People )
지금까지, 인류는 지구의 풍요로움 속에서 태어나고 살아왔다. 하지만, 언젠가는 인구폭발이나 자원고갈 때문에 지구를 떠나야 할 지도 모른다. 현재, 과학자들은 인류가 다른 별로 이주하기 위한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제일 가능성이 많은 별은, 지구에서 제일 가까운 화성으로, 우리는 이 별을 지구처럼 개조해야 할 것이다. 미항공우주국 '나사'는, 21세기 전반까지는 화성에 기지를 세우고 인류를 이주시킨다는 원대한 계획을 갖고 있다. 공교롭게도, 지구온난화의 원인이 되는 온실효과 가스로 화성의 온도를 높인다면, 지하의 물을 끌어올려 강이나 바다를 만들 수도 있다. 물론, 아직도 풀어야 할 과제는 많이 남아 있지만, 오랜 시간을 들여 개조한 화성에서 우리의 후손들은 고향의 별 지구를 바라볼 지도 모른다. 인류의 조상이 급격한 환경변화에 맞서서, 안락한 숲을 과감히 벗어나 인류로의 진화에 도전했듯이, 인류는 언젠가 지구를 벗어나 우주 인류로 진화해갈 것이다.

 

https://youtu.be/VDf_WbaMmy0

 

 

 

 

 



Episode 5. 150억년의 유산-생명에 새겨진 별의 생과 사 ( Legacy of the Universe )
초기의 우주에는 수소와 헬륨이 지배하고 있었다. 거듭되는 별의 탄생과 소멸과 핵융합을 통해 새로운 원소들이 차례대로 생겨났고, 그 원소들이 다시 뭉쳐서 새로운 별로 탄생했으며, 우리 생명체의 몸을 이루었다. 오랜 옛날부터, 사람들은 세상에서 귀중한 가치를 지나는 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으나, 금은 현대의 과학기술로도 만들 수 없고, 거대한 중성 자별이 충돌해서 생긴 초고온의 세계에서만 만들어진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어느 한 별이 지닌 원소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그 별에서 나오는 빛을 프리즘으로 분석해야 한다. 그리고, 별의 나이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우라늄 같은 방사선 원소의 반감기를 계산해보면 된다. 46억 년 전, 태양계가 탄생할 즈음에는 이미 다양한 원소가 존재하고 있었다. 150억 년의 우주 역사는, 별들의 생과 사가 이루어낸 역사라고 할 수 있다. 그 별들의 생과 사를 통해서, 결과적으로는 우리의 생명체도 탄생할 수 있었고, 지금도 생명체는 이 풍요로운 지구에서 그 우주의 유산을 대대로 이어가고 있다.

https://youtu.be/rfQQHULWZzI

 

 

 

 

 


Episode 6. 또 하나의 지구 ( The Serach of Another Earth )
끝도 없이 펼쳐져 있는 우주에는 과연 우리 지구와 닮은 행성이 있을 것인가? 지구의 생명체는 안락한 환경 속에서 지성을 지닌 인류까지 진화를 거듭해서, 고도의 문명을 건설했다. 우리가 과연 이 우주의 외톨이인지를 알아보기 위한 노력이 한창이다. 또 하나의 지구를 찾아내기 위해, 과학자들은 태양계의 목성과 같은 거대행성에 주목한다. 지구가 목성과 토성 같은 거대행성이 있었기 때문. 우주 어딘가에 이들 거대행성을 찾아낼 수만 있다면, 거기엔 분명 지구와 닮은 행성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행성은 스스로 빛을 재지 않기 때문에, 최첨단 장비로도 찾아내기가 무척 힘들다. 1995년에, 궤도운동을 하는 행성의 영향을 받아 미세하게 움직이는 향성이 발견된 후로, 과학자들은 한결 고무됐다. 은하계엔 2천 억 개의 별이 있으며, 그 중에 지구와 닮은 행성이 있을 확률은 지극히 높다. 분명, 또 하나의 지구가 어딘가에 엄연히 존재할 지도 모른다.

 

 

https://youtu.be/mvlP1cXLaMI

 

 

 



Episode 7. 블랙홀 - 은하를 뒤흔드는 수수께끼 천체 ( Crossing an Ocean of Galaxies)
어둠 속에 숨은 채로, 가까이 다가가는 건 모두 집어삼키는 괴물 같은 존재, 블랙홀. 그 동안, 사람들은 이 미지의 천체에 대해 많은 상상을 쏟아냈다. 최근 들어, 이 블랙홀이 뜻밖에도 은하의 생성과 진화에 크게 기여해왔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 우주는 그 탄생 이후로 정체된 것이 아닌 끝없는 팽창을 계속하고 있다. 잇따른 최첨단 관측장비의 등장으로, 예전엔 알 수 없었던 새로운 사실들이 속속 밝혀지고 있다. 블랙홀은 우주 곳곳에 존재하며, 특히 은하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어서, 그 은하를 유지하는 중심체 역할을 한다. 우리의 은하수 은하에도 거대한 블랙홀이 있다. 블랙홀은 탄생 이후 1억은 단순히 모든 걸 소멸시키는 존재가 아닌, 새로운 별을 만들어내는 존재이기도 하다. 이처럼 은하와 함께 성장하는 블랙홀에 대해 알아본다.

 

 

https://youtu.be/sY7wmv5EnJY

 

 



Episode 8. 우주의 종말은 있는가? ( The Last Three Minutes )
예로부터, 인간은 우주의 미래에 대해 의문을 품어왔다. 미래를 알고 현재를 살아가는 의미를 깨닫기 위함이었다. 하지만, 옛 사람들이 생각한 우주의 미래는 그리 밝은 것이 아니었다. 천문학과 과학의 발전에 따라, 우주의 실체가 점점 밝혀지고 있다. 지금까지, 우주는 팽창을 계속하지만, 언젠가는 그 끝을 맞이한다는 예측이 지배적이었다. 그런데, 새로운 발견으로, 우주는 영원히 팽창을 계속한다는 주장도 등장한다. 우주의 빈 공강을 차지하고 있는 진공의 에너지야말로, 우주의 팽창을 가속시키는 원동력으로 여겨진다. 별도 은하도 블랙홀도 모두 사라진 채, 끝없는 팽창을 계속한다는 주장도 있는 반면, 우주는 또 다른 우주들을 영원히 만들어 간다는 흥미로운 연구결과도 있다. 그리고, 우리인간이 우주를 벗어나 우주에서 살아갈 길을 모색하는 움직임도 있다. 인간이 미지의 대우주를 탐험하기 시작한 지금, 우린 드넓은 모래밭에서 겨우 한 알의 모래를 보고 있을 뿐이다. 앞으로, 인간이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우주의 실체를 밝혀 내길 기대해본다.

 

https://youtu.be/UFzNoDL-OE0

'History(역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랑가(단가)  (0) 2017.12.29
만고강산 유람할 제  (0) 2017.12.29
NHK 우주대기행 (Space Millennium)  (0) 2017.12.27
하프(haarp) 고주파 활성 오로라 연구소  (0) 2017.10.17
<BBC Space - 6부작>  (0) 2017.07.02
[출간] 실증 배달국사  (1) 2017.06.20
블로그 이미지

사용자 mun tv

ㅇ 잃어버린 역사를 찾는 테마 - 실증환국사 1,2 - 실증배달국사1

003.Nostradamus(노스트라다무스)-이름을 개명한 사연

 

노스트라다무스라는 이름으로 개명한 사연

 

노스트라다무스는

실제로 1540년대에 리옹이나 살롱등지에서
페스트(흑사병)치료에 획기적인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말년에는 그 지역에 살면서 여러 예언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그는 비극적 삶을 살았습니다.

 

자신의 가족들이 그 저주받은 병(페스트-흑사병)에
걸린 것입니다.
전염병은 걷잡을 수 없었습니다.
프랑스 남서부 지역에 살때 페스트에 희생당한 게
바로 그의 아내와 아이들이었습니다.

 

[사진 001] 노스트라다무스 생가 1503년 12월 04일 이곳에서 태어났다.

 

 

 

당시는 르네상스 중흥기였지만 아직 많은 미신이
존재했으며 사람들은 그가 악마와 모종의
계약을 맺었다고 믿었습니다.


고객들도 그를 외면했지만

생명을 구하지 못한데 대해 격분한
환자의 가족들은 분노에 차 그를 이교도(사이비교도)
로 매도했습니다.

 

절망에 빠진 그는 수년동안 지중해 지역을
떠돌았습니다. 이때 그는 자아에 대한 눈을
뜨게 됩니다. 노스트라다무스라는 이름으로
개명한 것도 바로 이때입니다.

 

그는 명상을 통해 떠오르는 이미지에 집중했습니다.
프랑스 남부지방에 정착한 그는 새로운 가정을
꾸리게 됩니다. 아들이 태어난 후 그는 예언을
기록하기 시작했습니다.

 

고난을 겪은 사람은
심성이 깊어집니다.
만고불변의 진리가 아닌가 합니다.
점점재미있어지는 예언시리즈 004를 기대하십시요.

블로그 이미지

사용자 mun tv

ㅇ 잃어버린 역사를 찾는 테마 - 실증환국사 1,2 - 실증배달국사1

 (HAARP -고주파 활성 오로라 연구소)

 

 

 <알래스카의 haarp>  

 

 

 

*위치; 알레스카 남부 가코나의 미공군기지

*1980년 석유회사연구소 소장이 특허를 출원.

*1983년 국방부로  넘어감.

*1983년 알래스카 연안에 대규모 회오리와 함께 지진이 일어남(최초의 대규모 실험 인 듯) 

*현재 설치비 3,000만불, 7-80만평에 180개의 초대형 안태나, 출력 20억w..(원래 석유탐사 목적엔 30w면 된다함)

*안테나 하나당 10,000와트 360개이니 360만와트(미최대 방송송신이 5만와트)

 

 

<하프의 탄생 배경>

 

*막스프랑크 연구소에서 노르웨이에 최초로 전리층 가열기를 세움(막스프랑크 연구소는 나찌의 심리학자를 많이 배출)

*분트주의 심리학이 큰 역할을 함(분트는 프로이드의 동료로써 인간을 기계로 보며 대중심리 연구의 대가로써 노르웨이는 분트주의 심리학의 중심지임)  

*노르웨이의 스발바르의 세계최대 종자보관소도 유명(인류종말 대비) 

 

 

<하프의 역할>

 

*전리층을 공진시켜 고에너지의 초저주파를 형성시켜 위험단층에 공진시킴

-지진 씽크홀 등을 유발 

 

*구름 기압을 이동시킴

-제트기류의 위치를 바꿈으로 가뭄 홍수 토네이도 등등 유발 함.

 

*인간의 뇌파를 공진시킴(마인드 컨트롤)

-소화불량, 환각, 망상, 불면, 무기력화, 면역성약화 등의 유발 

 

*전리층을 들어올려 대기순환 장애를 일어킴

-전리층을 들어올리게 되면 전리층 아래에 기압이 떨어져 공기가 회오리치며 유입되며 국지적인 대규모 홍수 폭설 화재등을 일으킴(왜 자연재앙이 국지적으로 극심하게 나타나는지? 최근의 이런 이변들의 원인을 그들의 정부에서는 구체적으로 상세히 말하지 않는지? 그리고 고래 해파리 물고기 새때 등등이 집단으로 많이 죽어가는데 나사 pcc 등은 이유를 말하지 않는지... )

 

*오존을 파괴

-오존구멍이 생기면 회복 되는데 2-3일 걸리고, 즉 균형이 깨어지면 2,3일간 대기가 격열히 움직일 수 있는 것(저번 연말 연초에 지구에 엄청난 기후 불순이 있었을때 알레스카의 온도가 예년에 비하여 25도 이상이 높은 영상을 기록 하였다고 당시 뉴스에서 현지인의 인터뷰를 보았고,  북극지역이 예년보다 11도나 높은 온도를 기록하였고, 알레스카 상공에 큰 오존 구멍도 발생 할 때였다, 90년대 중반부터 크게 북극의 오존구멍도 의심 됨?)

 -태양으로부터의 자외선을 직접적으로 노출되게 하여 암 등을 유발시킴 

 

*대기층을 가열시켜 대기층을 크게 확장시킴

-대기층을 부분적으로 10배가량 확장시키면 대기권이 인공위성에게까지 도달하여 대기권으로 추락되여 파괴됨(태양풍 때문이라고 합리화 시킴).

*전리층 파괴

-태양활동 극대기에 태양풍을 핑계로 태양으로 전자관련 물품을 마비시켜 대혼란을 초래시킴(2012년이 극대기)

 

 

<하프의 지진발생 원리>

 

* 다수의 하프와 인공위성을 이용하여 특정지역에 에너지를 집중시키면 번개의 100배 에너지까지 목표물에 도달하게 되고, 그 순간 에느지는 50메가톤급 원자탄의 규모(이는 압력이 충만된 단층을 멜팅시키고 깨뜨려 진도 7의 지진을 만들 수 있음), 

-1982년 당시 하프에 참여하던 과학자가 하프 에너지가 인공위성으로 전달하여 목표물에 전달 된다고 함.  

 

*하프에서 고 에너지의 초고주파를 발생시켜 전리층에 도달시키면 전리층이 달구어져 엄청난 사람의 귀에 들리지 않는 초저주파 에너지가 발생하게 되고 이 에너지가 제트기류에 유도되여 지진 일으킬 불안된 지층(지층의 서서히 미끄러짐으로 대전된 전자의 밀집지역 아니면 일부러 작은 지진을 일으켜 대전입자가 많아지게 만든다던가?)에 쇼트 시킴으로써??

 

 

<누가 세계 기후를 조작하고 있나?>

 

                             

 

*원래 석유탐사를 위하여 30w로 장치하여 놓고는 무려 20억w로 만듬

 

*그리고 슈퍼문, 목성토성의 합 등 자연현상에 맞추어 함으로써 음모도 숨기고 효과도 커지게 함. 

 

*아이스켓(eiscat--거대 uhf 파라볼라 안테나) 을 같이 사용--현재 노르웨이 북위 78도/ 중미 푸에르 토리코/ 페루 등에 있음.

 

-그들의 로마클럽회의(1972)에서 인간은 환경의 암적인 존재라며 환경을 무기로 할 것이라 하고 난 이후??!! 

 

 

<세계 haarp position>

 

*호주의 haarp

 

 

 

-호주의 모래폭풍, 급격온도변화, 이상구름, 물고기 때죽음, 홍수, 산불, 등등 국지적 기후 재앙이 심함은 자연재앙에 의

자연재해에 haarp 가세???

 

<호주의 하프실험 운>

 

 

 

*자연적인 구름이라  할 수 없는 구름이 여러차례 출현. 

 

 

*세계의 haarp

 

 

 

  *haarp가 있는 곳; 러시아, 중국, 푸에르토리코(미국), 스웨덴, 도쿄, 노르웨이, 핀란드, 독일, 영국, 미국, 페루, 브라질, 호주(4개) 등등

 (하프가 여러나라에 산재하는 것은 1977년 60여 개국의 기후조작 금지협정 때문인데 그러나 자국에서의 기후조작 금지는 없기 때문) 

 

 

 ----------------------------------------------------------------------------------

 

 

 

 (하프등 인공적인 자연재앙?)

 

- 

*세계 기상 변의 추이

 

 

#1983년은 haarp 실험에 따른 대규모 기상이변(알레스카에서)이 시작된때...

 

 

<전리층의 전류 변화 그래프>

 

*태양에서 날아오는 입자와  자기장의 변화와 대기권에서의 번개, 슈만공진 등의 크기를 알수있다. 지진 등이 발생할때 자기장이 크게 진동하여 하프의 그래프가 격렬히 진동하게 되는데 아직 닭이 먼저인지  알이 먼저인지 알 수 없다. 

 

*왜냐하면 초 고에너지의 주파나 핵무기등을 환경재앙에 사용하였다면(가끔 자기장 그래프가 누락되는 때도 있기 때문에..) 

 

  

 

*전류가 0.1~3헤르쯔 경우는 자력이 유도가 잘되여 자동 기록되고,

  그 이상이 5헤르쯔까지는 2.5에 앞축시켜 기록함(초저주파 지진이 2.5헤르츠인 이유?)

 

 자꾸 발생되는 지나치게 비정상적인 지구 자기장;

 

    

 

- 태풍 지진등이 발생 될 때 변화가 심하다는데 하프장치가 전리층을 교란시켜 그런것이 이닌지? 

 

 

<석유개발과 지진?>

 

*오일 개발과 6도 이상의 지진 발생 추이

 

 


*일반적인 지진발생 추의

 

 

 

 

-환경변화인지? 대규모 자원개발 등에 따른 인공적인 현상인지??

 

 

 환경재앙에 관하여 의문은 매우 많으나 주류 과학자들의 주장은 서로 달라 오히려 혼란스럽다. 대충보면 지구자기장이 요동치고 있고 태양활동의 극대기에 진입하고 있거나, 행성x(태양의 동반성으로 예측되는..)가 태양계에 진입 하고 있거나 , 과학이 그렇게 발전 하였는데 왜 블랙스완의 시대가 됐나? 그래서 자연재앙이 다소의 태양계의 환경 변화를 이용하여 일을 꾸미려는 세력의 음모 때문이 아닌지 의문스러운 것이다. 

 

 

 <큰 규모의 지진 화산 등의 자연재앙 전조 현상>

 

-지진의 전조현상;

 

*몇 시간 몇주 이내에 하늘에서 이상한 라디오 소음과 섬득한 빛(발광체현상)이 발생되는 현상. 

 

*일본 고베 대지진때에는 힌색 푸른색 오렌지색의 불빛이 200m가량 크기로 1.8km 정도 뻗어 있었다 함.

 

*지진발생 전에 플라즈마 구름(무지게 구름)이 나타나고 난 뒤 섬광이 일어난다는 것.     

    

*약 30분 전에 하프에서의 전파출력 그래프와 하프작동사운드가 격렬히 움직이고,

 

*잘 사는 곳이나 미군은 피해 없다는 것(수마트라 지진과 쓰나미 때도 그 지역 미군은 미리 대피하고 있었던 것.)  

 

-대지진 발생 이전의 이상구름 현상..

 

 

 

 -왼쪽은 스촨성 지진(진도7.6)때 오른쪽은 칠레 대지진(8.8)때  just hours 이전에 일시적으로 하늘에 나타난 현상으로써, 이같은 것이 최근 대지진 이전에 나타 난다는데..왜 무지개형의 원형일까?..지진발생 전에 땅에서 광범위에서 까스가 올라와 새때가 죽는 일도 있다는데?

 

-그리고 섬광이 순간 번쩍인다는데....

 

*진앙이 모두 얕은 편이고 진앙이 일직선으로 이어지며 도미노 현상으로 나타나고, 60초 정도로 이어지는 저주파 지진이라는 것. 

 

 

<과학적인 예측 시스템>

 

 

 

 -과연 지금같이 발달된 시대에 예측 할 수 없이 갑자기 큰 자연재앙이 일어나는 것일까? --소리, 빛, 진동, 태양과의 관계, 전조지진 등으로도 예측이 될 수 있고, 위성 정밀 밀도센서 등등의 과학장비로도 알 수 있을 것이다. 결코 블랙스완처럼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과거 인도내시아 수마트라 대지진때도 동물들이 이미 알아 피하였고, 아이티 지진때도 인공위성에서 지진 발생 전에 이미 알았다고  하는데,  왜 나사 등에서는 예측불가라 하는지??  

 

 

<대규모 해저 지진의 이유>

 

-핵무기로써의 지진유발(관련지역 미군기지 미리 대피 등등)

 

 

<수많은 생명체 때죽음>

 

 

 

 

-잠수함을 이용하여 초음파로써 스트레스에 따른 내장파열과 귀먹음으로써......

 

 

<환경재앙과 경제지배>

 

*황경재앙을 일으키고 원조의 조건으로 주요산업을 민영화 주식회사화하여 지배

-스리랑카의 연속적인 쓰나미와 원조 그리고 민영화 

-중남미의 허리케인 미치와 원조 그리고 민영화(160년간 최대의 허리케인이 일주일내내 머물며 9,000명의 사망과 가금류 60%소실)  

 

 

 <지구환경 조작 관련 일루미나티 카드>

 

 

 

 

-일루미카드 뿐 아니라 미국의 어느 유명 목사(데이비드 오워)가 2007년경부터 자연재앙의 계시를 받으면 불과 몇 달 뒤면 계시 받은 내용과 너무나 유사하게 초대형 재앙이 일어나는 것.

-오워목사는 많은 예언을 하였고 주요예언 할때마다 스스로 그 나라를 찾아가 강조하였고 잘맞았다. 주로 환경재앙 대지진 등이었다. 오워목사는 이스라엘의 벤구리온 대학을 나왔고 이스라엘에서 2개의 대학을 다녔고..모습도 랍비같은  모습이다. 오워목사는 화계와 종말론 주의이고 우리나라에서 다미선교회 집단공동체 휴거교회 등에서 많이 떠들었고 종말런교회에도 오워목사릐 영상을 틀었다(유태시온주의자들이 환경재앙을 일으킨 증거인 것이다.        

 

 ------------------------------------------------------------------------------------ 

 

 

 

(온난화와 이산화탄소?) 

 

*탄소세 관련 동영상..

  -https://www.youtube.com/jungangsoh  

 

-그들 지배의 세계은행이 세계를 상대로 수십종의 탄소세 착취??

 

*이산화탄소 농도의 급증 

  

 

 

#이 같은 기하급수적인 이산화탄소 증가, 300ppm 부분에서 어떤 중요 임계치를 넘고 있고.(그런데 이 그래프가 거짖?)

#인류의 마지막 마지노선이라는  445ppm과 온도 2도 상승까지 불과 얼마 안남은 듯.

#이 뿐 아니라 생물 다양성 훼손 정도, 대륙붕 바다물 산성화도, 오존층 파괴와 대기오존수치 상승 등등도 이미 적정 수치를 모두 넘어 버렸다고 강조하는데, 그래서 맨날 지구가 매우 중병이 걸려있다고 하는데 과연 사실일까??  정말 지나친 인구과잉이고  홍보와 자연감소방식으론 불가능일까??   

 

#그런데 이 이산화탄소 자료의 그래프가 nasa의 또다른 자료와 모순되어 ipcc증명 됐다는?  

 

 

 

 

 

 

 

-윗쪽의 ipcc그래프와 아랫쪽의 900~1300간의 지구온난기 비교 그래프는 차이가 많음

 

*탄소세는 공장 자동차 광산 의류 축산 등등 100여 품목에 온난화 명목으로 세금을 전세계를 상대로 거둬 그들의 은행인 세계은행을 키우는 것?   

*사실 온난화에 이산화탄소를 이슈화 하였든 것은 1972년 로마클럽 보고서 이후, 인간을 지구환경의 암적인 존재로 선언 적으로하여 민주주의 방식은 불가하고 이제 자연을 무기로 하여 인간을 공격 할 것을 암시..1800년대 이후 인간의 대부분의 전쟁은 철저하게 기획된 것이고, 1980년 대부터의 거의 모든 자연재앙이 기획 된 것?    

*이외에 영국 bbc 다큐 "the climate war" 3부작, 그리고 위키리크스(wikileaks) '지구온난화에 속지마라' 등등에서도 이산화소에 따른 온난화는 cheat!!

이산화탄소가 온난화의 원인이기는하나 주범이라는 하는 것에는 의문........

 

--------------------------------------------------------------------//-----

재난영화 - 지오스톰(Geostorm)예고편

이 이야기를 영화를 만들다.

https://www.youtube.com/watch?v=ftf12e-Jjf4&index=3&list=PLVRIE2AVjfMRHf9qnIVb5MMuWE1tuAMji

 

'History(역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만고강산 유람할 제  (0) 2017.12.29
NHK 우주대기행 (Space Millennium)  (0) 2017.12.27
하프(haarp) 고주파 활성 오로라 연구소  (0) 2017.10.17
<BBC Space - 6부작>  (0) 2017.07.02
[출간] 실증 배달국사  (1) 2017.06.20
인류의 탄생- 3부작  (0) 2017.06.18
블로그 이미지

사용자 mun tv

ㅇ 잃어버린 역사를 찾는 테마 - 실증환국사 1,2 - 실증배달국사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