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MeTooㆍ나도 당했다) 운동

 

 

1월 29일 서지현(44ㆍ사법연수원 33기)검사의 글 ‘나는 소망합니다’로부터 시작된 ‘미투(#MeTooㆍ나도 당했다) 운동’의 불씨는 문화계에 옮겨 붙어 뜨겁게 타오르는 불길이 됐다. 연극과 방송 미술 종교 영화 대중음악 등 문화계 전반에 걸쳐 하루가 멀다 하고 폭로가 이어지고 있고, 가해자의 사과도 나오고 있다. 문화계에서는 1월말과 지난달 말은 전혀 다른 세상이 됐다는 말이 나온다. 고은 이윤택 오태석 조재현 오달수 배병우 박재동씨 등 긍정적 수사로만 표현되던 문화계 거물들이 고발의 대상이 되며 파문을 일으켰다. 문화현장의 풍경이 급변하고 있으나 관계자들은 운동을 “이제 시작”이라고 말한다.


 

 


“오늘은 또 누가…” 문화계 촉각


미투 운동으로 문화계 풍속도가 빠르게 바뀌고 있다. 문단 술자리는 사라진 지 한참 됐고, 방송 영화계에서 저녁자리가 2차 술자리로 이어지는 경우가 줄고 있다. 성폭력이 곧잘 발생하는 장소인 노래방은 출입금지가 됐다. 농담으로 하던 외모 평가를 삼가자는 등 서로 언행을 조심하자는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문화계 전반에 입 조심, 몸 단속 주의보가 내려졌지만 또 어떤 사례가 등장할지 관계자들은 전전긍긍하고 있다. 한 영화제작사 관계자는 “혹시 성폭력 문제가 벌어질 가능성이 있으니 앞으로 40~50대 남자배우 캐스팅을 어떻게 해야 하나 곤혹스러운 분위기”라고 말했다. 과거 자신이 가해자가 아니었을지 제발 저린 경우도 많다. 방송가 몇몇 연출가들은 “난 그런 말이나 행동(성추행) 한 적 없지?”라며 여자 작가 등 스태프들에게 확인까지 하고 있다. 한 영화평론가는 “오랫동안 알고 지낸 남자 영화인이 상담을 요청하는 경우가 늘었다”며 “자신은 잘 기억하지 못하는 옛 일을 성추행이라고 언급하는 문자메시지를 받아 고민하는 영화인들이 있다”고 밝혔다.


“연극계 다시 세우자” 분위기


미투 불길이 가장 많이 번진 곳은 연극계다. 지난달 14일 이윤택 연극연출가의 상습 성추행 사실을 폭로한 김수희 극단 미인 대표의 글이 도화선이 됐다. 연극계 큰 어른으로 여겨지던 오태석 연극연출가, 세종문화회관 이사장을 역임하고 차기 국립극장장 유력 후보였던 김석만 연출가, ‘명성황후’로 한국 뮤지컬의 신세계를 열었다는 윤호진 에이콤 대표가 성폭력 가해자로 지목됐다. 연극에서 다진 연기력으로 방송과 영화로 대중에게 사랑 받은 배우 조재현ㆍ조민기ㆍ최일화ㆍ오달수도 폭로 대상이 됐다.

거장 연출가는 물론 유명 배우들과 대학교수들까지 줄줄이 성추행 가해자가 되면서 연극계는 ‘쑥대밭’이 됐다. 하지만 연극계는 위기로 인식하기보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산고의 과정으로 보고 있다. 성폭력뿐만 아니라 낡은 위계 의식이 만들어낸 착취 문화까지 없애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강하게 나온다. 김광보 서울시극단 단장은 지난달 26일 서울시극단의 ‘플래시 온 창작플랫폼’ 제작발표회에서 “한국 연극이 이번 일을 계기로 리셋(새롭게 시작)되고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연극계에서는 자체적으로 매뉴얼을 만들고 성폭력 신고센터를 만드는 등 성폭력에 조직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국립극단은 법률자문을 통해 계약서 내 성폭력 관련 조항을 체계적으로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공공극장인 남산예술센터는 성폭력 가해자로 지목된 배우 한명구씨가 출연하기로 했던 공연을 아예 취소했다. 출판계와 영화계에서도 상담센터를 운영하는 등 피해자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나섰다. 영화 출연계약서에 성폭력 조항을 추가하는 등 배우의 품위 유지와 관련한 의무 사항이 더욱 강화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여전히 피해자들이 불이익 당하는 문화


가해자들의 악행을 고발하는 있는 분위기가 어느 정도 조성됐다고 하나 누구나 피해 사실을 마음 놓고 알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 건 아니다. 가장 폭로가 많았던 연극계도 예외는 아니다. 성폭력반대연극인행동 참여자이기도 한 임인자 연극기획자는 “아직도 다른 동료들에게 해가 될까 하는 우려와 글을 내리라는 가해자의 압박 등으로 익명이 아니면 고발하기 어려운 분위기가 남아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강제로 폭로를 종용할 경우 또 다른 피해를 낳는다. 문단에서는 이미 2016년 ‘#문단_내_성폭력’이라는 해시태그를 건 온라인 폭로 운동이 있었다. 한 여성 중견 문인은 “당시 나는 그렇게 나서지 않았는데도 주변에서 싸늘한 시선을 느껴야 했다. 대놓고 저지르는 성폭력은 줄어들지 몰라도 폭로자는 알게 모르게 배척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무엇보다 성폭력을 ‘관습’으로 이해하고 묵인하는 문제는 문화예술계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을 관계자들은 강조한다. 임인자 기획자는 “연극계가 유독 문제 있는 게 아니라 사회의 다른 분야에서 아직도 침묵하고 있는 것”이라며 “미투 운동 한 달은 변화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각성을 요구해야 하는 시기”라고 말했다.

 

[추악한 그들]- 그림 클릭시 확대 가능

 

 

블로그 이미지

사용자 mun tv

ㅇ 잃어버린 역사를 찾는 테마 - 실증환국사 1,2 - 실증배달국사1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인터뷰 저작권은 JTBC뉴스에 있습니다. 인용보도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방송 : JTBC 뉴스룸 (20:00~21:20) / 진행 : 손석희

[앵커]

방금 리포트에서 피해사실을 어렵게 공개하신 연극배우 엄지영 씨를 잠깐 연결하겠습니다. 그냥 피해 내용만 전해드리는 것보다는 이 분이 왜 이렇게 어렵게라도 나서게 됐는가를 함께 공유하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판단을 했습니다. 엄지영씨, 나와계시죠?

 

 

 

 

 


[엄지영/연극배우 : 안녕하세요.]

[앵커]

안녕하십니까. 먼저 현재 하시는 일, 전에는 또 어떤 일을 하셨는지 잠깐 좀 소개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엄지영/연극배우 : 전에도 연극배우였고 지금도 연극배우고요. 그리고 연극영화과를 가려는 학생들 입시학원에서 연극 관련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앵커]

그러시군요. 피해 경험을 알린다는 것이 늘 하는 얘기지만 쉽지 않은 일입니다. 더더군다나 이렇게 실명으로 얼굴까지 공개하시면서 나선다는 것은 더더욱 어려운 일인데 마음의 결정을 하시게 된 계기가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엄지영/연극배우 : 처음에 저는 그 댓글 올리신 분의 글을 보고 나도 이제 얘기할 수 있겠구나라고 처음에 기다렸어요. 그리고 그분이 마녀사냥 당하면서 댓글을 내리고 나서 저는 오달수 씨가 그래도 사과를 할 줄 알았어요. 기다렸는데 사과는커녕 그 사람이 실명을 공개 안 했다는 이유로 없었던 일처럼 말하는 게 용서가 안 됐어요. 그리고 제가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 아이들이 지난주에 저한테 공연을 한
다고 문자를 보내면서 열심히 할게요, 선생님이라고 보냈어요. 그런데 그 아이들이 열심히 해서 연극영화과에 가서 현장에서 연극을 하면서 또 저 같은 일을 당하게 될까 봐 그게 너무 싫었어요. 그런데 저 역시 제 이름을 공개 안 하면 나도 없었던 일이 될 거 같았어요. 지금도 오는 길에 얼굴 보고 얘기하는 거 보고 너무 기가 막히고. 그래, 얼굴 보고 얘기하자라는 생각이 들어서 오게 됐어요.]

 

 



[앵커]

결국은 아이들을 위해서 그러니까 미래의 연극배우를 꿈꾸는 후배들을 위해서 나설 수밖에 없었다, 이런 말씀으로 이해하겠습니다. 당시의 피해 내용은 저희들이 아까 김지아 기자의 리포트에서 대략적으로 전해 드렸기 때문에 더 상세히는 여쭙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사실 저희들하고 인터뷰했던 많은 분들이 가해자의 요구를 당시 거부할 수없었다, 그리고 거부를 못 했던 것이 자책감으로 남았다라는 것. 그래서 지금까지 얘기를 못 했다라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같은 생각을 가지신 것 같은데 조금 풀어주실 수 있습니까?

[엄지영/연극배우 : 첫째는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었어요. 그런 비슷한 일들이 연습 과정이나 중간
에 벌어졌을 때 어떤 반응을. 어, 왜 이러세요 하면 연습 분위기 자체가 너무 흐려지고 그 선배들이 너는 내가 후배로서 귀여워서 하는 말이었는데 네가 그런 식으로 받아들이면 내가 이상한 사람 되잖아, 이런 식으로 하고 더 거부가 들어가면 연습 중에 쌍욕하고 조금만 실수해도 그런 식의 분위기가 사실 있었어요, 저희 때는. 그리고 지금은 그래도 연극영화과에서 학생들이 많이 나오지만 저희 때는 무대라는 것도 별로 없었고 저희가 설 수 있는
공연 자체가 별로 없었어요. 그런데 그런 상황들이 연출들 사이에 야, 누구 쓰지 마라. 쟤 싸가지 없다 이런 얘기들을 해요, 선후배들도. 그런 것들이 너무 무섭고 나는 연극을 계속해야 되는데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말할 수가 없었어요.]

 

 



[앵커]

어쨌든 이렇게 어렵게 밝히고 나오셨지만 아시는 것처럼 오 씨 측은 아무리 기억을 해 봐도 그런 기억은 없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고 그 이후에 다른 주장은, 입장은 없는 것 같습니다. 혹시 저하고 인터뷰하고 계신 엄지영 씨 외에 또 다른 피해자에 대해서 들어보셨습니까?

[엄지영/연극배우 : 실명을 듣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제가 처음 연희단에 있던 사람들이랑 공연을 하면서 연습을 하면서 들었던 얘기도 엄청 많았고. 그래서 분명히 저는 더 있을 거라고. 그런 분들이 더 있다는 것은 사실 더 미안하고 힘든 일이지만 더 나와 주셨으면좋겠어요. 그래서 오달수 씨가 내 기억에는 없고 증거 없고 그러니까 나는 그거 없었던 일이야 하는 것은 막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앵커]

저희들이 이 문제도 보도를 해 드렸습니다마는 대개 이렇게 피해자의 경우에 가해자의 법적 대응 때문에 벽에 부딪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무고죄라든가 하는 것으로 다시 고소를 당한다든지 하는 것이죠. 오 씨 측에서도 지금 그런 가능성을 얘기하고 있는데 혹시 그런 부분이 좀 걱정이 된다거나 하지 않으십니까?

[엄지영/연극배우 : 걱정되죠. 걱정되고 말 그대로 천만요정인데 내 말을 믿을까, 저 사람의 말을 믿을까. 처음에는 진짜 그런 고민 되게 많이 했었고. 주위에 그런 얘기를 했을 때도 꼭 왜 네가 나서야 되냐, 너 분명히 피해 본다, 내가 네 엄마로서, 엄마뻘 되는 사람으로서 내가 너한테 해 주고 싶은 말은 안 했으면 좋겠다였어요. 그런데 좋아요. 무고죄로 걸면 걸라고 하세요. 저는 진짜로 그게 있었던 일이고 증거는 될 수 없지만 저한테는 있었던 사실이에요, 분명히. 그리고 본인 증거 없다고 발뺌하고 저는 그 사람은 저한테 사과하지 않고 미안한 마음 안 가진다 하더라도 보는 사람들이 지금 이걸 보고 있는 사람들이 알 거예요. 제가 뭐하려고 제 얼굴 대고 제 이름 대고 내가 그런 일을 당했어라고 남자도 아니고 여자 배우가, 저도 무대에 서는 배우인데. 제 얼굴 대고 얘기를 하겠어요.]

[앵커]

알겠습니다.

[엄지영/연극배우 : 그게 저는...]

[앵커]

말씀하신 뜻은 잘 알겠습니다. 물론 저희들은 오달수 씨 측의 반론이 있을 수도 있는데 있다면 그것도 반영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엄지영 씨의 어려운 인터뷰였습니다. 오늘 고맙습니다.

 

 

 


[엄지영/연극배우 : 제 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앵커]

고맙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사용자 mun tv

ㅇ 잃어버린 역사를 찾는 테마 - 실증환국사 1,2 - 실증배달국사1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서울시, 택시요금 인상 검토…기본요금 3000원→3900~4500원?


2018.02.26일 주요뉴스

서울시가 택시요금 15~25% 인상을 검토하고 있다. 서울시 도시교통본부는 시의회 교통위원회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8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한 것으로 26일 확인됐다. 

 

 

현행 택시 기본요금은 2013년 10월 기존 2400원에서 3000원으로 오른 뒤 5년째 그대로다. 

서울시는 지난해 11월부터 택시노조, 전문가 등으로 ‘택시 노·사·민·전·정 협의체’를 구성해 택시요금 인상 여부를 논의하고 있다. 시 안팎에서는 6월 지방선거 이후 구체적인 인상안이 나올 것으로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다음달 말 나올 협의체 결론이 택시요금 인상 여부 결정에 반영된다. 이후에도 택시정책위원회 및 시의회 심의 등을 거쳐야 한다”고 말했다.

 

 

만약 인상이 결정된다면 요금은 적어도 15%, 많으면 25% 오를 것으로 보인다. 이 관계자는 “현재 기본요금 3000원을 3900~4500원으로 올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요금이 갑자기 인상될 때의 시민 반발과 업계 우려를 고려해 논의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요금이 인상되더라도 택시기사가 회사에 내는 사납금은 동결할 방침이라고 한다. 요금 인상이 기사 수입 증대로 이어지게 하기 위해서다.

 

시는 기사 월급을 50만 원가량 늘리는 것을 구상하고 있다. 최근 물가 및 최저임금 인상을 고려할 때 현행 요금체계로는 기사 최저생계비 보장이 힘들다는 의견이 많다.

 다른 관계자는 “자체 분석한 결과 서울시내 법인택시 기사 월평균 수입은 약 217만 원인데 사법부가 채무자 회생신청 때 ‘인간다운 생활유지를 위해 필요한 최소한 금액’으로 제시한 268만 원에 맞추기 위해 50만 원 인상을 고려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는 승차거부행태를 줄이기 위해 자정부터 오전 4시까지 적용되는 택시요금 할증시간을 오후 10~11시부터로 하는 방안도 논의하고 있다. 이 관계자는 “개인택시는 대부분 오후 9시 이후에는 퇴근해 심야에 운행하는 택시가 줄어드는 것을 고려한 유인책”이라고 말했다.
 

 



블로그 이미지

사용자 mun tv

ㅇ 잃어버린 역사를 찾는 테마 - 실증환국사 1,2 - 실증배달국사1

댓글을 달아 주세요

너무 웃긴 해석글..같이 읽어 보면서 같이 웃어요.

 

 

블로그 이미지

사용자 mun tv

ㅇ 잃어버린 역사를 찾는 테마 - 실증환국사 1,2 - 실증배달국사1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8년 2월 9일~25일 까지 역사의 기록으로 남는다.

그 중요 장면을 사진으로 남겨 보고자 한다.

 

 

평창올림픽

 

개막식 전날부터 북한 예술단 강릉공연으로 세계 이목 집중

 

남북한 한반도기를 들고 같이 입장하여 평화올림픽에 기여

마지막 올림픽성화 주자 김연아 퀸 등장

 

금메달 화이팅!

 

또 금메달

 

여자 컬링대표선수단 은메달로 세계적인 돌풍의 주역이 되다!

 

미국 이방카 백악관 보좌관 한국 방문으로 세계인의 주목

 

미모로 세계를 사로잡다.

 

사랑해요 여러분

 

곧곧에서 주목받았던 북한 응원단도 이슈 메이커

 

세계인의 주목을 받았지만, 그 기술은 인켈의 기술로 밝혀지다.

북한 예술단 강릉에 이서 서울에서도 공연

 

아쉬움...

 

여전히 언론의 주목

 

 

오늘 폐막식을 마지막으로 역사의 기록으로 남다

블로그 이미지

사용자 mun tv

ㅇ 잃어버린 역사를 찾는 테마 - 실증환국사 1,2 - 실증배달국사1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8.02.23일 이방카 백악관 보좌관 한국에 오다.

사진으로 살펴본 일정등

 

 

청와대에 방문하여 환하게 웃는 모습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비공개 회의전에 한 컷

 

 

청와대에서 공식 만찬 모습

 

 

대한민국에 도착한 이방카 공항 모습

 

 

이방카 백악관보좌관 도착 모습

 

 

2일차 일정으로 평창올림픽에서 선수를 응원하고 있는 모습 김여사님도 함께

 

응원하는 모습 이방카

 

 

이방카 - 김여사님 - 외교부장관

 

 

사랑해요 여러분

 

 

이겨라 이겨라 이겨라

 

환한 모습 좋아요.

 

블로그 이미지

사용자 mun tv

ㅇ 잃어버린 역사를 찾는 테마 - 실증환국사 1,2 - 실증배달국사1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인디언 노래를

유튜브에서 들었다.

 

잔잔하고 서정적이 연주라서

같이 들어보면 좋을 것 같아서

아래 링크로 올려봅니다.

 

 

 

https://youtu.be/ttkQstrXc5o

 

 

[인디언 이란?]

무려 20,000년 전에 시작된 미국 최초의 이민자들은 오늘날의 베링 해협이 위치한 육교를 건너 아시아에서 미국으로 동물의 무리들을 따라 대륙을 떠돌아 다니던 사냥꾼들과 그 가족들이었다. 스페인의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1492년에 신세계를 "발견"했을 당시 이제는 미국 대륙이 된 이곳에는 추정 수치는 다양하지만 대략 150만 명의 미국 원주민이 살고 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신이 상륙한 바하마의 산살바도르를 인도 아() 대륙으로 착각한 콜럼버스는 미국 원주민들을 "인디언"이라고 불렀다.

 

블로그 이미지

사용자 mun tv

ㅇ 잃어버린 역사를 찾는 테마 - 실증환국사 1,2 - 실증배달국사1

댓글을 달아 주세요

(속담 100가지)

 

1. 가는 날이 장날이다 : 뜻하지 않은 일이 우연하게도 잘 들어 맞았을 때 쓰는 말.

 

2.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 내가 남에게 좋게 해야 남도 내게 잘 한다는 말.


3.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 재산 같은 것이 조금씩 조금씩 없어지는 줄 모르게 줄어 들어가는 것을 뜻함.

 

4.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 : 제 결점이 큰 줄 모르고 남의 작은 허물을 탓한다는 말.

 

5 가재는 게 편이라 : 됨됨이나 형편이 비슷하고 인연 있는 것끼리 서로 편이 되어 어울리고 사정을 보아 줌을 이르는 말.

 

6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 자식 많은 사람은 걱정이 떠날 때가 없다는 뜻.

 

7. 간에 가 붙고 쓸개에 가 붙는다 : 제게 조금이라도 이로운 일이라면 체면과 뜻을 어기고 아무에게나 아첨한다는 뜻.

 

8 간에 기별도 안 간다 : 음식을 조금밖에 먹지 못하여 제 양에 차지 않을 때 쓰는 말.

 

9. 간이 콩알만해지다 : 겁이 나서 몹시 두려워진다는 뜻.

 

10. 갈수록 태산 : 어려운 일을 당하면 당할 수록 점점 어려운 일이 닥쳐 온다는 뜻.

 

11. 값싼 것이 비지떡 : 무슨 물건이고 값이 싸면 품질이 좋지 못하다는 뜻.

 

12.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 이왕 같은 값이면 자기에게 소득이 많은 것으로 택한다는 말.

 

13.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을 못한다 : 자기의 지위가 높아지면 전날의 미천하던 때의 생각을 못한다는 뜻.

 

14. 개밥에 도토리 : 여럿속에 어울리지 못하는 사람을 뜻하는 말.

 

15. 개천에서 용 난다 : 변변하지 못한 집안에서 훌륭한 인물이 나왔을 때 쓰는 말.

 

16. 고기는 씹어야 맛이요, 말은 해야 맛이라 : 마음 속으로만 끙끙거리고 애타하지 말고 할 말은 속 시원히 해야 한다는 말.

 

17.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 힘센 사람들끼리 서로 싸우는 통에 공연히 약한 사람이 그 사이에 끼여 아무 관계없이 해를 입을 때 쓰는 말.

 

18.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 실행하기 어려운 일을 공연히 의논하을 빗대어 이르는 말.

 

19. 공든 탑이 무너지랴 : 힘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여 한 일은 헛되지 않아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는다는 뜻.

 

20.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 다소 방해되는 일이 있다 하더라도 마땅히 할 일은 해야 한다는 말.

 

21.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 : 아무리 훌륭한 일이라도 완전히 끝을 맺어 놓아야 비로소 가치가 있다는 말.

 

22.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 한 가지의 것이 이런 것도 같고 저런 것도 같아 어느 한 쪽으로 결정짓기 어려운 일을 두고 하는 말.

 

23. 그림의 떡 : 보기는 하여도 먹을 수도 업고 가질 수도 없어 실제에 아무 소용이 없는 경우를 이르는 말.

 

24. 금강산도 식후경 : 아무리 좋은 것, 재미있는 일이 있더라도 배가 부르고 난 뒤에야 좋은 줄 안다. 곧, 먹지 않고는 좋은 줄 모른다는 뜻.

 

25.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 아무리 재주가 있다 하여도 그보다 나은 사람이 있는 것이니 너무 자랑하지 말라는 뜻.

 

26.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 아무 관계없이 한 일이 공교롭게도 다른 일과 때를 같이하여 둘 사이에 무슨 관계라도 있는 듯한 의심을 받을 때 쓰는 말.

 

27. 꿩 대신 닭 : 자기가 쓰려는 것이 없을 때, 그와 비슷한 것으로 대신 쓸수도 있다는 말.

 

28. 꿩 먹고 알 먹기 : 한가지 일을 하고 두 가지 이익을 볼 때 쓰는 말.

 

29. 남의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 쓸데없이 남의 일에 간섭한다는 뜻.

 

30.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 : 글자라고는 아무것도 모르는 몹시 무식한 사람을 두고 하는 말.

 

31.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 아무리 비밀히 하는 말도 새어 나가기 쉬우니,말을 항상 조심해서 하라는 뜻.

 

32. 내 코가 석 자 : 내 사정이 급해서 남의 사정까지 돌볼 수가 없다는 말.

 

33. 누워서 침 뱉기 : 남을 해치려다 도리어 자기 자신이 해를 입는다는 말.

 

34. 늦게 배운 도둑이 날 새는 줄 모른다 : 나이 들어서 시작한 일에 몹시 골몰한 사람을 두고 이름.

 

35. 다 된 죽에 코 풀기 : 다 된 일을 망쳐 놓았다는 뜻.

 

36.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 제게 이로우면 이용하며, 필요하지 않을 때에는 버린다는 뜻.

 

37. 닭 잡아 먹고 오리발 내민다 : 나쁜 일을 하고 간사한 꾀로 숨기려 할 때 쓰는 말.

 

38. 도둑이 제 발 저리다 : 죄 지은 자가 그것이 폭로될까 두려워 하는 나머지 알지 못하는 가운데 그것을 나타내고야 만다는 뜻.

 

39.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 아무리 잘 아는 일이라도 조심하여 실수 없게 하라는 뜻.

 

40.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 남을 조금 건드렸다가 도리어 일을 크게 당한다는 뜻.

 

41. 등잔 밑이 어둡다 : 제게 가까운 일을 먼 데 일보다 오히려 모른다는 뜻.

 

42. 땅 짚고 헤엄치기 : 땅을 짚고 헤엄치듯이 아주 쉽게 할 수 있는 일을 가리켜 하는 말.

 

43.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 자기는 더 큰 흉이 있으면서 도리어 남의 작은 흉을 탓한다는 뜻.

 

44. 마른 하늘에 날벼락 : 뜻밖에 입는 재난을 이르는 말.

 

45.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 말을 잘 하면 큰 빚도 갚을 수 있다는 말로, 말의 중요성을 나타낸 말.

 

46. 목구멍이 포도청 : 먹고 살기 위해서는 어떤 일이라도 하게 된다는 뜻.

 

47.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 난다 : 되지 못한 사람이 건방지고 좋지 못한 짓을 한다는 뜻

 

48.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 믿던 일이 뜻밖에 실패한다는 말.

 

49.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 아무리 노력을 하고 애써도 보람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에 쓰는 말.

 

50.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 : 나쁜 행실일수록 점점 더 크고 심하게 되니 아예 나쁜 버릇은 길들이지 말라는 뜻.

 

51.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 마땅히 작아야 할 것이 오히려 클 때를 비유해서 이르는 말.

 

52.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 아무리 쉬운 일이라도 혼자 하는 것보다 협력하여 하는 것이 훨씬 더 낫다는 말.

 

53. 벼룩의 간 빼먹기 : 극히 적은 이익을 부당한 수단을 써서 착취한다는 말.

 

54. 병 주고 약 준다 : 일이 안 되도록 방해하고는 도와 주는 척한다는 뜻.

 

55.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 겉모양이 좋으면 속의 내용도 좋다는 뜻.

 

56. 빛 좋은 개살구 : 겉만 번지르하고 실속이 없다는 뜻.

 

57.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 : 간섭하는 사람이 많으면 일이 잘 안 된다는 뜻.

 

58. 새발의 피 : 지극히 적은 분량을 말함.

 

59. 서당 개 삼 년에 풍월을 읊는다 : 무식한 사람이라도 유식한 사람과 같이 오래 지내면 자연히 견문이 생긴다는 말.

 

60.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 어려서부터 좋은 버릇을 들여야 한다는 뜻.

 

61.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 : 소문난 것이 흔히 실지로는 보잘것없다는 말.

 

62.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 이미 일을 그르치고 난 뒤 뉘어쳐도 소용이 없다는 뜻.

 

63.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 : 어떤 일을 하려고 생각하였으면 망설이지 말고 곧 행동으로 옮기라는 뜻.

 

64. 수박 겉 핥기 : 내요이나 참 뜻은 모르면서 대충 일하는 것을 비유해서 쓰는 말.

 

65. 식은 죽 먹기 : 어떤 일이 아주 하기 쉽다는 말.

 

66. 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 십 년이란 세월이 흐르면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이 없다는 말.

 

67. 아는 길도 물어 가라 : 아무리 익숙한 일이라도 남에게 물어보고 조심함이 안전하다는 뜻.

 

68.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 : 반드시 원인이 있어야 결과가 생긴다는 뜻.

 

69. 아닌 밤중에 홍두깨 : 예고도 없이 뜻밖의 일이 생겼을 때 하는 말.

 

70. 약방에 감초 : 어떤 일에나 빠진 없이 참여하는 사람을 말함.

 

71.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 못난 자일수록 그와 같이 있는 동료를 망신시킨다는 말.

 

72.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 사람의 마음은 알아 내기가 어렵다는 뜻.

 

73. 열 번 찍어 아니 넘어가는 나무 없다 : 여러 번 계속해서 애쓰면 어떤 일이라도 이룰 수 있다는 뜻.

 

74.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아니 앓는다 : 여름철에 감기 걸린 사람을 조롱하는 말.

 

75.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아라 : 될 수 없는 일은 바라지도 말라는 뜻.

 

76. 옥의 티 : 아무리 좋아도 한 가지 결점은 있다는 말.

 

77. 우물에 가서 숭늉 찾는다 : 일의 순서도 모르고 성급하게 덤빈다는 뜻.

 

78. 울며 겨자 먹기 : 싫은 일을 좋은 척하고 억지로 하지 않을 수 없는 경우를 나타내는 말.

 

79. 원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 : 남에게 악한 일을 하면 그 죄를 받을 때가 반드시 온다는 뜻.

 

80.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 아무리 능숙한 사람도 실수할 때가 있다는 말.

 

81.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 : 윗사람이 잘못하면 아랫사람도 따라서 잘못하게 된다는 뜻.

 

82.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 무엇에 한 번 혼난 사람이 그와 비슷한 것만 보아도 깜짝 놀란다는 말.

 

83. 자랄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 앞으로 크게 될 사람은 어려서부터 장래성이 엿보인 다는 말.

 

84. 작은 고추가 더 맵다 : 겉으로는 대수롭지 않게 보이는 사람이 하는 일이 더 다부지다는 뜻.

 

85.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 가서 눈 흘긴다 : 욕을 당한 자리에서는 아무 말도 못하고 딴 데 가서 화풀이를 한다는 뜻.

 

86. 좋은 약은 입에 쓰다 : 듣기 싫고 귀에 거슬리는 말이라도 제 인격 수양에는 이롭다는 뜻.

 

87. 쥐구멍에도 볕 들 날이 있다 : 아무리 고생만 하는 사람도 운수가 터져 좋은 시기를 만날 때가 있다는 말.

 

88.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 아무리 보잘것없는 사람이라도 너무나 업신여기면 성을 낸다는 뜻.

 

89.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 무슨 일이든 그 시초가 중요하다는 뜻.

 

90. 칼로 물 베기 : 다투다가도 좀 시간이 흐르면 이내 풀려 두 사람 사이에 아무 틈이 생기지 않는다는 뜻.

 

91.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 모든 일은 원인에 따라 결과가 생긴다는 말.

 

92. 티끌 모아 태산 : 작은 거이라도 모이면 큰 것이 된다는 뜻.

 

93. 핑계 없는 무덤 없다 : 무엇을 잘못해 놓고도 여러 가지 이유로 책임을 회피하려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

 

94. 하늘의 별 따기 : 지극히 어려운 일을 두고 하는 말.

 

95.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 아무리 큰 재난에 부딪히더라도 그것에서 벗어날 길은 있다는 뜻.

 

96.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 아직 철이 없어서 아무 것도 모르는 것을 두고 하는 말.

 

97.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다 : 남이 애써 일러 주는 말을 유념해서 듣지 않고 건성으로 듣는 것을 이름.

 

98. 한 술 밥에 배 부르랴 : 무슨 일이고 처음에는 큰 성과를 기대할 수 없다는 말. 힘을 조금 들이고는 큰 효과를 바랄 수 없다는 이야기.

 

99. 함흥차사라 : 어떤 일로 심부름 간 사람이 한 번 떠난 뒤로 돌아오지 않거나 아무 소식이 없다는 뜻.

 

100.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 마침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 장본인이 나타났을 때 하는 말로, 그 자리에 사람이 없다고 하여 남의 흉을 함부로 보지 말라는 뜻.

'History(역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방카 백악관 보좌관 방한  (0) 2018.02.24
인디언 노래  (0) 2018.01.27
좋은 속담 100가지  (0) 2018.01.23
우주의 미스테리 시즌  (0) 2018.01.02
사랑가(단가)  (0) 2017.12.29
만고강산 유람할 제  (0) 2017.12.29
블로그 이미지

사용자 mun tv

ㅇ 잃어버린 역사를 찾는 테마 - 실증환국사 1,2 - 실증배달국사1

댓글을 달아 주세요

 

'History(역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디언 노래  (0) 2018.01.27
좋은 속담 100가지  (0) 2018.01.23
우주의 미스테리 시즌  (0) 2018.01.02
사랑가(단가)  (0) 2017.12.29
만고강산 유람할 제  (0) 2017.12.29
NHK 우주대기행 (Space Millennium)  (0) 2017.12.27
블로그 이미지

사용자 mun tv

ㅇ 잃어버린 역사를 찾는 테마 - 실증환국사 1,2 - 실증배달국사1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랑가(단가)


사 사랑을 하려면     요 요렇게 한단다
요내 사랑 변치말자 굳게굳게 다진사랑
어화둥둥 내 사랑
둥당가 둥당가 둥기 둥기 내사랑
너를 보면 신바람이 절로 나고
너를 마 만나면 아이가이가 두리둥실 좋을 시고

당 당신은 내 사랑     아 알뜰한 내 사랑
일편단신 먹은 마음  굳게 굳게 매진 사랑
어화둥둥 내 사랑
둥당가 둥당가 둥기 둥기 내사랑
꽃과 나비 너울너울 춤을 추고
너를 마 만나면 아이가이가 두둥실 좋을 씨고

 

유튜브 노래 듣기(굿거리 장단  국악민요 메들리) 03:08~4:57

 

 

https://www.youtube.com/watch?v=GfUN2as0g3Y&feature=youtu.be

 

'History(역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좋은 속담 100가지  (0) 2018.01.23
우주의 미스테리 시즌  (0) 2018.01.02
사랑가(단가)  (0) 2017.12.29
만고강산 유람할 제  (0) 2017.12.29
NHK 우주대기행 (Space Millennium)  (0) 2017.12.27
하프(haarp) 고주파 활성 오로라 연구소  (0) 2017.10.17
블로그 이미지

사용자 mun tv

ㅇ 잃어버린 역사를 찾는 테마 - 실증환국사 1,2 - 실증배달국사1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