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택시요금 인상 검토…기본요금 3000원→3900~4500원?


2018.02.26일 주요뉴스

서울시가 택시요금 15~25% 인상을 검토하고 있다. 서울시 도시교통본부는 시의회 교통위원회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8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한 것으로 26일 확인됐다. 

 

 

현행 택시 기본요금은 2013년 10월 기존 2400원에서 3000원으로 오른 뒤 5년째 그대로다. 

서울시는 지난해 11월부터 택시노조, 전문가 등으로 ‘택시 노·사·민·전·정 협의체’를 구성해 택시요금 인상 여부를 논의하고 있다. 시 안팎에서는 6월 지방선거 이후 구체적인 인상안이 나올 것으로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다음달 말 나올 협의체 결론이 택시요금 인상 여부 결정에 반영된다. 이후에도 택시정책위원회 및 시의회 심의 등을 거쳐야 한다”고 말했다.

 

 

만약 인상이 결정된다면 요금은 적어도 15%, 많으면 25% 오를 것으로 보인다. 이 관계자는 “현재 기본요금 3000원을 3900~4500원으로 올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요금이 갑자기 인상될 때의 시민 반발과 업계 우려를 고려해 논의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요금이 인상되더라도 택시기사가 회사에 내는 사납금은 동결할 방침이라고 한다. 요금 인상이 기사 수입 증대로 이어지게 하기 위해서다.

 

시는 기사 월급을 50만 원가량 늘리는 것을 구상하고 있다. 최근 물가 및 최저임금 인상을 고려할 때 현행 요금체계로는 기사 최저생계비 보장이 힘들다는 의견이 많다.

 다른 관계자는 “자체 분석한 결과 서울시내 법인택시 기사 월평균 수입은 약 217만 원인데 사법부가 채무자 회생신청 때 ‘인간다운 생활유지를 위해 필요한 최소한 금액’으로 제시한 268만 원에 맞추기 위해 50만 원 인상을 고려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는 승차거부행태를 줄이기 위해 자정부터 오전 4시까지 적용되는 택시요금 할증시간을 오후 10~11시부터로 하는 방안도 논의하고 있다. 이 관계자는 “개인택시는 대부분 오후 9시 이후에는 퇴근해 심야에 운행하는 택시가 줄어드는 것을 고려한 유인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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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잃어버린 역사를 찾는 테마 - 실증환국사 1,2 - 실증배달국사1

너무 웃긴 해석글..같이 읽어 보면서 같이 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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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잃어버린 역사를 찾는 테마 - 실증환국사 1,2 - 실증배달국사1

 

2018년 2월 9일~25일 까지 역사의 기록으로 남는다.

그 중요 장면을 사진으로 남겨 보고자 한다.

 

 

평창올림픽

 

개막식 전날부터 북한 예술단 강릉공연으로 세계 이목 집중

 

남북한 한반도기를 들고 같이 입장하여 평화올림픽에 기여

마지막 올림픽성화 주자 김연아 퀸 등장

 

금메달 화이팅!

 

또 금메달

 

여자 컬링대표선수단 은메달로 세계적인 돌풍의 주역이 되다!

 

미국 이방카 백악관 보좌관 한국 방문으로 세계인의 주목

 

미모로 세계를 사로잡다.

 

사랑해요 여러분

 

곧곧에서 주목받았던 북한 응원단도 이슈 메이커

 

세계인의 주목을 받았지만, 그 기술은 인켈의 기술로 밝혀지다.

북한 예술단 강릉에 이서 서울에서도 공연

 

아쉬움...

 

여전히 언론의 주목

 

 

오늘 폐막식을 마지막으로 역사의 기록으로 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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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3일 이방카 백악관 보좌관 한국에 오다.

사진으로 살펴본 일정등

 

 

청와대에 방문하여 환하게 웃는 모습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비공개 회의전에 한 컷

 

 

청와대에서 공식 만찬 모습

 

 

대한민국에 도착한 이방카 공항 모습

 

 

이방카 백악관보좌관 도착 모습

 

 

2일차 일정으로 평창올림픽에서 선수를 응원하고 있는 모습 김여사님도 함께

 

응원하는 모습 이방카

 

 

이방카 - 김여사님 - 외교부장관

 

 

사랑해요 여러분

 

 

이겨라 이겨라 이겨라

 

환한 모습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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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 노래를

유튜브에서 들었다.

 

잔잔하고 서정적이 연주라서

같이 들어보면 좋을 것 같아서

아래 링크로 올려봅니다.

 

 

 

https://youtu.be/ttkQstrXc5o

 

 

[인디언 이란?]

무려 20,000년 전에 시작된 미국 최초의 이민자들은 오늘날의 베링 해협이 위치한 육교를 건너 아시아에서 미국으로 동물의 무리들을 따라 대륙을 떠돌아 다니던 사냥꾼들과 그 가족들이었다. 스페인의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1492년에 신세계를 "발견"했을 당시 이제는 미국 대륙이 된 이곳에는 추정 수치는 다양하지만 대략 150만 명의 미국 원주민이 살고 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신이 상륙한 바하마의 산살바도르를 인도 아() 대륙으로 착각한 콜럼버스는 미국 원주민들을 "인디언"이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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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100가지)

 

1. 가는 날이 장날이다 : 뜻하지 않은 일이 우연하게도 잘 들어 맞았을 때 쓰는 말.

 

2.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 내가 남에게 좋게 해야 남도 내게 잘 한다는 말.


3.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 재산 같은 것이 조금씩 조금씩 없어지는 줄 모르게 줄어 들어가는 것을 뜻함.

 

4.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 : 제 결점이 큰 줄 모르고 남의 작은 허물을 탓한다는 말.

 

5 가재는 게 편이라 : 됨됨이나 형편이 비슷하고 인연 있는 것끼리 서로 편이 되어 어울리고 사정을 보아 줌을 이르는 말.

 

6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 자식 많은 사람은 걱정이 떠날 때가 없다는 뜻.

 

7. 간에 가 붙고 쓸개에 가 붙는다 : 제게 조금이라도 이로운 일이라면 체면과 뜻을 어기고 아무에게나 아첨한다는 뜻.

 

8 간에 기별도 안 간다 : 음식을 조금밖에 먹지 못하여 제 양에 차지 않을 때 쓰는 말.

 

9. 간이 콩알만해지다 : 겁이 나서 몹시 두려워진다는 뜻.

 

10. 갈수록 태산 : 어려운 일을 당하면 당할 수록 점점 어려운 일이 닥쳐 온다는 뜻.

 

11. 값싼 것이 비지떡 : 무슨 물건이고 값이 싸면 품질이 좋지 못하다는 뜻.

 

12.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 이왕 같은 값이면 자기에게 소득이 많은 것으로 택한다는 말.

 

13.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을 못한다 : 자기의 지위가 높아지면 전날의 미천하던 때의 생각을 못한다는 뜻.

 

14. 개밥에 도토리 : 여럿속에 어울리지 못하는 사람을 뜻하는 말.

 

15. 개천에서 용 난다 : 변변하지 못한 집안에서 훌륭한 인물이 나왔을 때 쓰는 말.

 

16. 고기는 씹어야 맛이요, 말은 해야 맛이라 : 마음 속으로만 끙끙거리고 애타하지 말고 할 말은 속 시원히 해야 한다는 말.

 

17.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 힘센 사람들끼리 서로 싸우는 통에 공연히 약한 사람이 그 사이에 끼여 아무 관계없이 해를 입을 때 쓰는 말.

 

18.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 실행하기 어려운 일을 공연히 의논하을 빗대어 이르는 말.

 

19. 공든 탑이 무너지랴 : 힘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여 한 일은 헛되지 않아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는다는 뜻.

 

20.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 다소 방해되는 일이 있다 하더라도 마땅히 할 일은 해야 한다는 말.

 

21.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 : 아무리 훌륭한 일이라도 완전히 끝을 맺어 놓아야 비로소 가치가 있다는 말.

 

22.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 한 가지의 것이 이런 것도 같고 저런 것도 같아 어느 한 쪽으로 결정짓기 어려운 일을 두고 하는 말.

 

23. 그림의 떡 : 보기는 하여도 먹을 수도 업고 가질 수도 없어 실제에 아무 소용이 없는 경우를 이르는 말.

 

24. 금강산도 식후경 : 아무리 좋은 것, 재미있는 일이 있더라도 배가 부르고 난 뒤에야 좋은 줄 안다. 곧, 먹지 않고는 좋은 줄 모른다는 뜻.

 

25.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 아무리 재주가 있다 하여도 그보다 나은 사람이 있는 것이니 너무 자랑하지 말라는 뜻.

 

26.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 아무 관계없이 한 일이 공교롭게도 다른 일과 때를 같이하여 둘 사이에 무슨 관계라도 있는 듯한 의심을 받을 때 쓰는 말.

 

27. 꿩 대신 닭 : 자기가 쓰려는 것이 없을 때, 그와 비슷한 것으로 대신 쓸수도 있다는 말.

 

28. 꿩 먹고 알 먹기 : 한가지 일을 하고 두 가지 이익을 볼 때 쓰는 말.

 

29. 남의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 쓸데없이 남의 일에 간섭한다는 뜻.

 

30.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 : 글자라고는 아무것도 모르는 몹시 무식한 사람을 두고 하는 말.

 

31.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 아무리 비밀히 하는 말도 새어 나가기 쉬우니,말을 항상 조심해서 하라는 뜻.

 

32. 내 코가 석 자 : 내 사정이 급해서 남의 사정까지 돌볼 수가 없다는 말.

 

33. 누워서 침 뱉기 : 남을 해치려다 도리어 자기 자신이 해를 입는다는 말.

 

34. 늦게 배운 도둑이 날 새는 줄 모른다 : 나이 들어서 시작한 일에 몹시 골몰한 사람을 두고 이름.

 

35. 다 된 죽에 코 풀기 : 다 된 일을 망쳐 놓았다는 뜻.

 

36.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 제게 이로우면 이용하며, 필요하지 않을 때에는 버린다는 뜻.

 

37. 닭 잡아 먹고 오리발 내민다 : 나쁜 일을 하고 간사한 꾀로 숨기려 할 때 쓰는 말.

 

38. 도둑이 제 발 저리다 : 죄 지은 자가 그것이 폭로될까 두려워 하는 나머지 알지 못하는 가운데 그것을 나타내고야 만다는 뜻.

 

39.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 아무리 잘 아는 일이라도 조심하여 실수 없게 하라는 뜻.

 

40.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 남을 조금 건드렸다가 도리어 일을 크게 당한다는 뜻.

 

41. 등잔 밑이 어둡다 : 제게 가까운 일을 먼 데 일보다 오히려 모른다는 뜻.

 

42. 땅 짚고 헤엄치기 : 땅을 짚고 헤엄치듯이 아주 쉽게 할 수 있는 일을 가리켜 하는 말.

 

43.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 자기는 더 큰 흉이 있으면서 도리어 남의 작은 흉을 탓한다는 뜻.

 

44. 마른 하늘에 날벼락 : 뜻밖에 입는 재난을 이르는 말.

 

45.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 말을 잘 하면 큰 빚도 갚을 수 있다는 말로, 말의 중요성을 나타낸 말.

 

46. 목구멍이 포도청 : 먹고 살기 위해서는 어떤 일이라도 하게 된다는 뜻.

 

47.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 난다 : 되지 못한 사람이 건방지고 좋지 못한 짓을 한다는 뜻

 

48.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 믿던 일이 뜻밖에 실패한다는 말.

 

49.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 아무리 노력을 하고 애써도 보람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에 쓰는 말.

 

50.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 : 나쁜 행실일수록 점점 더 크고 심하게 되니 아예 나쁜 버릇은 길들이지 말라는 뜻.

 

51.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 마땅히 작아야 할 것이 오히려 클 때를 비유해서 이르는 말.

 

52.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 아무리 쉬운 일이라도 혼자 하는 것보다 협력하여 하는 것이 훨씬 더 낫다는 말.

 

53. 벼룩의 간 빼먹기 : 극히 적은 이익을 부당한 수단을 써서 착취한다는 말.

 

54. 병 주고 약 준다 : 일이 안 되도록 방해하고는 도와 주는 척한다는 뜻.

 

55.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 겉모양이 좋으면 속의 내용도 좋다는 뜻.

 

56. 빛 좋은 개살구 : 겉만 번지르하고 실속이 없다는 뜻.

 

57.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 : 간섭하는 사람이 많으면 일이 잘 안 된다는 뜻.

 

58. 새발의 피 : 지극히 적은 분량을 말함.

 

59. 서당 개 삼 년에 풍월을 읊는다 : 무식한 사람이라도 유식한 사람과 같이 오래 지내면 자연히 견문이 생긴다는 말.

 

60.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 어려서부터 좋은 버릇을 들여야 한다는 뜻.

 

61.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 : 소문난 것이 흔히 실지로는 보잘것없다는 말.

 

62.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 이미 일을 그르치고 난 뒤 뉘어쳐도 소용이 없다는 뜻.

 

63.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 : 어떤 일을 하려고 생각하였으면 망설이지 말고 곧 행동으로 옮기라는 뜻.

 

64. 수박 겉 핥기 : 내요이나 참 뜻은 모르면서 대충 일하는 것을 비유해서 쓰는 말.

 

65. 식은 죽 먹기 : 어떤 일이 아주 하기 쉽다는 말.

 

66. 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 십 년이란 세월이 흐르면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이 없다는 말.

 

67. 아는 길도 물어 가라 : 아무리 익숙한 일이라도 남에게 물어보고 조심함이 안전하다는 뜻.

 

68.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 : 반드시 원인이 있어야 결과가 생긴다는 뜻.

 

69. 아닌 밤중에 홍두깨 : 예고도 없이 뜻밖의 일이 생겼을 때 하는 말.

 

70. 약방에 감초 : 어떤 일에나 빠진 없이 참여하는 사람을 말함.

 

71.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 못난 자일수록 그와 같이 있는 동료를 망신시킨다는 말.

 

72.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 사람의 마음은 알아 내기가 어렵다는 뜻.

 

73. 열 번 찍어 아니 넘어가는 나무 없다 : 여러 번 계속해서 애쓰면 어떤 일이라도 이룰 수 있다는 뜻.

 

74.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아니 앓는다 : 여름철에 감기 걸린 사람을 조롱하는 말.

 

75.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아라 : 될 수 없는 일은 바라지도 말라는 뜻.

 

76. 옥의 티 : 아무리 좋아도 한 가지 결점은 있다는 말.

 

77. 우물에 가서 숭늉 찾는다 : 일의 순서도 모르고 성급하게 덤빈다는 뜻.

 

78. 울며 겨자 먹기 : 싫은 일을 좋은 척하고 억지로 하지 않을 수 없는 경우를 나타내는 말.

 

79. 원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 : 남에게 악한 일을 하면 그 죄를 받을 때가 반드시 온다는 뜻.

 

80.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 아무리 능숙한 사람도 실수할 때가 있다는 말.

 

81.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 : 윗사람이 잘못하면 아랫사람도 따라서 잘못하게 된다는 뜻.

 

82.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 무엇에 한 번 혼난 사람이 그와 비슷한 것만 보아도 깜짝 놀란다는 말.

 

83. 자랄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 앞으로 크게 될 사람은 어려서부터 장래성이 엿보인 다는 말.

 

84. 작은 고추가 더 맵다 : 겉으로는 대수롭지 않게 보이는 사람이 하는 일이 더 다부지다는 뜻.

 

85.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 가서 눈 흘긴다 : 욕을 당한 자리에서는 아무 말도 못하고 딴 데 가서 화풀이를 한다는 뜻.

 

86. 좋은 약은 입에 쓰다 : 듣기 싫고 귀에 거슬리는 말이라도 제 인격 수양에는 이롭다는 뜻.

 

87. 쥐구멍에도 볕 들 날이 있다 : 아무리 고생만 하는 사람도 운수가 터져 좋은 시기를 만날 때가 있다는 말.

 

88.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 아무리 보잘것없는 사람이라도 너무나 업신여기면 성을 낸다는 뜻.

 

89.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 무슨 일이든 그 시초가 중요하다는 뜻.

 

90. 칼로 물 베기 : 다투다가도 좀 시간이 흐르면 이내 풀려 두 사람 사이에 아무 틈이 생기지 않는다는 뜻.

 

91.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 모든 일은 원인에 따라 결과가 생긴다는 말.

 

92. 티끌 모아 태산 : 작은 거이라도 모이면 큰 것이 된다는 뜻.

 

93. 핑계 없는 무덤 없다 : 무엇을 잘못해 놓고도 여러 가지 이유로 책임을 회피하려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

 

94. 하늘의 별 따기 : 지극히 어려운 일을 두고 하는 말.

 

95.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 아무리 큰 재난에 부딪히더라도 그것에서 벗어날 길은 있다는 뜻.

 

96.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 아직 철이 없어서 아무 것도 모르는 것을 두고 하는 말.

 

97.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다 : 남이 애써 일러 주는 말을 유념해서 듣지 않고 건성으로 듣는 것을 이름.

 

98. 한 술 밥에 배 부르랴 : 무슨 일이고 처음에는 큰 성과를 기대할 수 없다는 말. 힘을 조금 들이고는 큰 효과를 바랄 수 없다는 이야기.

 

99. 함흥차사라 : 어떤 일로 심부름 간 사람이 한 번 떠난 뒤로 돌아오지 않거나 아무 소식이 없다는 뜻.

 

100.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 마침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 장본인이 나타났을 때 하는 말로, 그 자리에 사람이 없다고 하여 남의 흉을 함부로 보지 말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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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가(단가)


사 사랑을 하려면     요 요렇게 한단다
요내 사랑 변치말자 굳게굳게 다진사랑
어화둥둥 내 사랑
둥당가 둥당가 둥기 둥기 내사랑
너를 보면 신바람이 절로 나고
너를 마 만나면 아이가이가 두리둥실 좋을 시고

당 당신은 내 사랑     아 알뜰한 내 사랑
일편단신 먹은 마음  굳게 굳게 매진 사랑
어화둥둥 내 사랑
둥당가 둥당가 둥기 둥기 내사랑
꽃과 나비 너울너울 춤을 추고
너를 마 만나면 아이가이가 두둥실 좋을 씨고

 

유튜브 노래 듣기(굿거리 장단  국악민요 메들리) 03:08~4:57

 

 

https://www.youtube.com/watch?v=GfUN2as0g3Y&feature=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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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고강산 유람할 제
  

(1절)                       
만고강산 유람할 제    삼신산이 어디 메뇨
죽장 짚고 풍월 실어   봉래산을 찾아갈 제
서산에 해는 지고       월출동령 달이 뜨니 
어화 벗님네야           우리 님은 어디 갔나
어화 좋아 좋아          우리 님을 찾아가세

 

(2절)

만고강산 유람할 제    만학천봉 어디메뇨
경포 명월 가락실어    단발령을 넘어설제
청산은 천봉이요        물은 잔잔 백곡이니
어화 벗님네야           우리 님은 어디 갔나
어화 좋아 좋아          우리님을 찾아가자

 

(3절)

만고강산 유람할제     낙락장송 어디메뇨
백절폭포 선경실어     낙산사를 찾아갈제
도화에 춘광 춘색        만화방천 꽃숲 인디
어화 벗님네야             우리 님은 어디 갔나
어화 좋아 좋아            우리님을 찾아가자

 

 

유튜브 동영상 노래 듣기 (시작~3:08)

 

https://www.youtube.com/watch?v=GfUN2as0g3Y&feature=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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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 우주대기행 (Space Millennium) - 2002년 KBS 방송

 

NHK 우주대기행은 일본 NHK 스폐셜에서 2001년 4월부터 12월까지 방송한 9부작 다큐멘터리로 원제는 '우주, 미지에로의 대기행'이다. 한국에서는 2002년 KBS에서 8부작 우주대기행으로 방송되었다.

 


Episode 1. 쏟아지는 혜성이 생명을 가른다. ( The cosmic Cradle of life )
지구에는 다른 천체와 흔적이 곳곳에서 보인다. 그 흔적은 '크레이터'라는, 화산의 분화구처럼 생긴 지형을 남긴다. 지금까지의 과학적인 조사를 통해, 지구는 그다지 완전한 별이 아니며, 늘 혜성과의 충돌 위협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 약 3천5백만 년 전, 지름이 5km에 달하는 거대한 혜성이 미국의 동부 해안에 충돌했다. 지구의 기나긴 시간으로 빈번하게 겪었다. 그렇지만, 이러한 혜성충돌은 단순히 생물을 멸종시키는 재앙만 몰고 오는 것이 아니라, 생물을 길러내는 원천이기도 하다. 지금도 끊임없이 지구로 떨어지는 우주티끌에는 아미노산을 비롯한, 생물에겐 없어선 안될 요소들이 있기 때문이다

 

https://youtu.be/Pq0xxRVgt8g


Episode 2. 지구 밖 생명체를 찾아서 ( The Search for Water )
지구 외에 다른 행성에도 생명체가 존재할까? 우리는 우주에서 유일한 생명체이며, 고독한 존재일까? 인류는 오랜 옛날부터 밤하늘을 바라보며, 이런 의문을 품어왔다. 어쩌면, 우주 그어는 곳에선 지구와는 사뭇 다른 환경 속에서 생물이 살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 때문에, 전파망원경으로 잡은, 우주로부터 오는 신호를 분석해서 외계문명을 찾으려는 노력도 있다. 지구의 생명이 바다에서 탄생했듯이, 물이 있는 행성에서는 생명체가 탄생할 가능성이 훨씬 높다. 그래서, 과학자들은 생명체가 있을 만한 별을 찾아낼 단서로, 물을 중시한다. 최근에 학계의 주목을 끄는 별인, 목성의 위성 '유로파'는 너무도 추운 지표면 때문에, 늘 얼음이 덮여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갈릴레오 탐사선과 그 외의 탐사장비들이 얻어낸 자료를 근거로, 지구 밖 생물체의 존재 가능성을 탐구해본다.

https://youtu.be/t6Wuop5VQv4

 


Episode 3. 화성으로의 머나먼 여행 ( Mission to Mars 2018 )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행성, 화성에는 다양한 특징을 지녔고, 깊이가 9.6킬로미터인, 태양계 최대의 화산 '올림푸스'가 있다. 지표면에 물이 흐른 흔적으로 미루어, 화성 지하에 물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므로,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진실을 알아내기 위해서는 인간이 직접 화성으로 가서 눈으로 확인해야만 한다. 전 인류의 크나 큰 관심 치열한 우주개발 경쟁도 끝나고, 모두가 새로운 우주관으로, 협력을 통해 우주를 탐험하는 세상이 됐다. 화성 연구진은 2018년에 첫 발사를 목표로, 장차 이루어질 화성 탐사에 대비하여, 화성 자료를 분석하고, 첨단 장비를 개발하며, 우주정거장에서 장기간 우주체류를 실험을 벌이고 있다. 머나먼 화성으로의 여행은 점차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https://youtu.be/hmsX8p2ZJY4

 



Episode 4. 우주 인류로의 진화가 계속된다 ( Emergence of Cosmic People )
지금까지, 인류는 지구의 풍요로움 속에서 태어나고 살아왔다. 하지만, 언젠가는 인구폭발이나 자원고갈 때문에 지구를 떠나야 할 지도 모른다. 현재, 과학자들은 인류가 다른 별로 이주하기 위한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제일 가능성이 많은 별은, 지구에서 제일 가까운 화성으로, 우리는 이 별을 지구처럼 개조해야 할 것이다. 미항공우주국 '나사'는, 21세기 전반까지는 화성에 기지를 세우고 인류를 이주시킨다는 원대한 계획을 갖고 있다. 공교롭게도, 지구온난화의 원인이 되는 온실효과 가스로 화성의 온도를 높인다면, 지하의 물을 끌어올려 강이나 바다를 만들 수도 있다. 물론, 아직도 풀어야 할 과제는 많이 남아 있지만, 오랜 시간을 들여 개조한 화성에서 우리의 후손들은 고향의 별 지구를 바라볼 지도 모른다. 인류의 조상이 급격한 환경변화에 맞서서, 안락한 숲을 과감히 벗어나 인류로의 진화에 도전했듯이, 인류는 언젠가 지구를 벗어나 우주 인류로 진화해갈 것이다.

 

https://youtu.be/VDf_WbaMmy0

 

 

 

 

 



Episode 5. 150억년의 유산-생명에 새겨진 별의 생과 사 ( Legacy of the Universe )
초기의 우주에는 수소와 헬륨이 지배하고 있었다. 거듭되는 별의 탄생과 소멸과 핵융합을 통해 새로운 원소들이 차례대로 생겨났고, 그 원소들이 다시 뭉쳐서 새로운 별로 탄생했으며, 우리 생명체의 몸을 이루었다. 오랜 옛날부터, 사람들은 세상에서 귀중한 가치를 지나는 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으나, 금은 현대의 과학기술로도 만들 수 없고, 거대한 중성 자별이 충돌해서 생긴 초고온의 세계에서만 만들어진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어느 한 별이 지닌 원소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그 별에서 나오는 빛을 프리즘으로 분석해야 한다. 그리고, 별의 나이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우라늄 같은 방사선 원소의 반감기를 계산해보면 된다. 46억 년 전, 태양계가 탄생할 즈음에는 이미 다양한 원소가 존재하고 있었다. 150억 년의 우주 역사는, 별들의 생과 사가 이루어낸 역사라고 할 수 있다. 그 별들의 생과 사를 통해서, 결과적으로는 우리의 생명체도 탄생할 수 있었고, 지금도 생명체는 이 풍요로운 지구에서 그 우주의 유산을 대대로 이어가고 있다.

https://youtu.be/rfQQHULWZzI

 

 

 

 

 


Episode 6. 또 하나의 지구 ( The Serach of Another Earth )
끝도 없이 펼쳐져 있는 우주에는 과연 우리 지구와 닮은 행성이 있을 것인가? 지구의 생명체는 안락한 환경 속에서 지성을 지닌 인류까지 진화를 거듭해서, 고도의 문명을 건설했다. 우리가 과연 이 우주의 외톨이인지를 알아보기 위한 노력이 한창이다. 또 하나의 지구를 찾아내기 위해, 과학자들은 태양계의 목성과 같은 거대행성에 주목한다. 지구가 목성과 토성 같은 거대행성이 있었기 때문. 우주 어딘가에 이들 거대행성을 찾아낼 수만 있다면, 거기엔 분명 지구와 닮은 행성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행성은 스스로 빛을 재지 않기 때문에, 최첨단 장비로도 찾아내기가 무척 힘들다. 1995년에, 궤도운동을 하는 행성의 영향을 받아 미세하게 움직이는 향성이 발견된 후로, 과학자들은 한결 고무됐다. 은하계엔 2천 억 개의 별이 있으며, 그 중에 지구와 닮은 행성이 있을 확률은 지극히 높다. 분명, 또 하나의 지구가 어딘가에 엄연히 존재할 지도 모른다.

 

 

https://youtu.be/mvlP1cXLaMI

 

 

 



Episode 7. 블랙홀 - 은하를 뒤흔드는 수수께끼 천체 ( Crossing an Ocean of Galaxies)
어둠 속에 숨은 채로, 가까이 다가가는 건 모두 집어삼키는 괴물 같은 존재, 블랙홀. 그 동안, 사람들은 이 미지의 천체에 대해 많은 상상을 쏟아냈다. 최근 들어, 이 블랙홀이 뜻밖에도 은하의 생성과 진화에 크게 기여해왔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 우주는 그 탄생 이후로 정체된 것이 아닌 끝없는 팽창을 계속하고 있다. 잇따른 최첨단 관측장비의 등장으로, 예전엔 알 수 없었던 새로운 사실들이 속속 밝혀지고 있다. 블랙홀은 우주 곳곳에 존재하며, 특히 은하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어서, 그 은하를 유지하는 중심체 역할을 한다. 우리의 은하수 은하에도 거대한 블랙홀이 있다. 블랙홀은 탄생 이후 1억은 단순히 모든 걸 소멸시키는 존재가 아닌, 새로운 별을 만들어내는 존재이기도 하다. 이처럼 은하와 함께 성장하는 블랙홀에 대해 알아본다.

 

 

https://youtu.be/sY7wmv5EnJY

 

 



Episode 8. 우주의 종말은 있는가? ( The Last Three Minutes )
예로부터, 인간은 우주의 미래에 대해 의문을 품어왔다. 미래를 알고 현재를 살아가는 의미를 깨닫기 위함이었다. 하지만, 옛 사람들이 생각한 우주의 미래는 그리 밝은 것이 아니었다. 천문학과 과학의 발전에 따라, 우주의 실체가 점점 밝혀지고 있다. 지금까지, 우주는 팽창을 계속하지만, 언젠가는 그 끝을 맞이한다는 예측이 지배적이었다. 그런데, 새로운 발견으로, 우주는 영원히 팽창을 계속한다는 주장도 등장한다. 우주의 빈 공강을 차지하고 있는 진공의 에너지야말로, 우주의 팽창을 가속시키는 원동력으로 여겨진다. 별도 은하도 블랙홀도 모두 사라진 채, 끝없는 팽창을 계속한다는 주장도 있는 반면, 우주는 또 다른 우주들을 영원히 만들어 간다는 흥미로운 연구결과도 있다. 그리고, 우리인간이 우주를 벗어나 우주에서 살아갈 길을 모색하는 움직임도 있다. 인간이 미지의 대우주를 탐험하기 시작한 지금, 우린 드넓은 모래밭에서 겨우 한 알의 모래를 보고 있을 뿐이다. 앞으로, 인간이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우주의 실체를 밝혀 내길 기대해본다.

 

https://youtu.be/UFzNoDL-O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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