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운이 있는 시(詩)
[세계의 명시] 찰나 (오마르 하이얌)
청풍명월7
2023. 11. 28.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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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
오마르 하이얌
어제의 상실을 슬퍼하지 말라.
내일의 잣대로 오늘 일을 슬퍼하지 말라.
과거나 미래를 측정하지 말라.
지금 이 순간이 행복하다는 것을 믿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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