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했던 노스트라다무스의 학창시절

 

노스트라다무스(Nostadamus)의 많은 예언은 정확하게 들어 맞았습니다.
문제는 인류가 그걸 깨달고 재앙을 피할 수 있느냐입니다.
그는 인간이 나태할 때 재앙이 찾아온다고 확신했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을 믿든지 안 믿든지 우리는
우리 과거와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가 한 예언은 1200개가 됩니다.
이 예언들은 이름이나 날짜 상황을 정확히 명시하고 있습니다.
허무맹랑한 애기가 아니라는 증거죠

유대인 부모 밑에서 태어난 노스트라다무스는
박해를 피해 기독교로 개종했습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의학과 점성술에 흥미를 가졌으며
몽빼리에 대학에서 의학을 전공했습니다.

공부를 마치자마자 그는 인류에게 내려진 끔찍한
저주 가운데 하나인 페스트(흑사병)과 싸우는
일에 앞장섰습니다.

 

[그림]흑사병은 페스트균(Yersinia pestis)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열성 전염병이다. 페스트균은 현재 주로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대륙에 부분적으로 분포해 있다. 페스트균은 숙주 동물인 쥐에 기생하는 벼룩에 의해 사람에게 전파된다.

 

이 병으로 유럽인구의 절반이 사망했죠
노스트라다무스는 1503년~1566년(64세)에 죽었습니다.
예언을 안남겼다면 그는 16세기를 살았던
평범한 의사로 기억됐을 겁니다.
주된 직업이 의사였으니까요.

 

[그림]중세의 유럽을 전염병인 흑사병이 유행하여 인구의 절반이 죽음을 맞이한다.

 

평범했던 노스트라다무스에 다가온 인생의 불행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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