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는 중원의 도시이지만
서울가는 기차는 조치원을 돌아간다.

충주사람들의 소망인 직접
서울가는 기차길이 공사중이다.


현재 충주에서 여주가는 기차길이
공사중인데  진척이 잘 되고 있다.


이런 속도라면 몇년안에 직접 서울가는 기차여행이 가능할 것이다.
서울 사람들이 수안보에 온천여행도
많이 올것이다.


다리도 놓고 길도 둟고
기차가 들어온지 100년이 훨씬 넘어지만
서울은 돌아가는 길이었다.
중원의 도시들이 직접 가는 길이
열릴것이다.


이것이 사람을 이롭게하는 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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