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내여행

[가을 산행] 충주 노은면

by 청풍명월님 2025. 10. 19.
반응형


몇칠 비가 오더니 일요일 비가 멈추었다.

그래서 3명이 모여서 산행했다.

등산로가 없는 그냥 야산이었다.

하늘은 가을을 보여주고 있다.

이름모를 버섯이 솟아오르고 있다.

삿갓처럼 솟아오르는 모습

나무에서도 버섯이 생겨난다.

영지버섯을 봤다.

말려서 썰어서 먹어보려 한다.

숲에는 바람과 나무밖에 없다. 사람이 다닌 흔적조차 없다. 즉 길이 없어 길을 내면서 다녔다.

봄에 오면 두릅이 보일것 같다. 잘 익혀 두었다가 봄에 오면 좋을 것 같다.

사약만드는 독초란다.

내려와서 점심에 지평막걸리 한잔 했다. 노은면 면내에서 식사했는데 시골은 맛이 시골스럽다. 그래서 더 좋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