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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哲學)

그리고리 크바샤 [미래예측]

by 청풍명월님 2025.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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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스스로 연구해 고안해낸 방식으로 러시아 역사의 순환주기와 세계의 격동을 예측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러시아의 역사가, 수학자, 점성가인 그리고리 크바샤는 수십 년간 러시아 역사뿐 아니라 역사에 대한 자신의 연구 결과를 공유해 왔습니다.

그는 자신만의 구조적 별자리를 만들어냈고 이를 통해 모든 상태의 그래프와 개발 주기를 연구했습니다. 그는 2025년 세계 정치의 주요 사건을 예측했습니다. 러시아, 미국, 우크라이나, 중국, 이란이 어떻게 될지를 예측했습니다. 타협의 시점이 언제 오고 당사국들이 그 결과로 무엇을 얻게 될지를 예측했습니다.

그는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외세를 전혀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에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마치 지리노프스키의 메모바바 반가의 예언, 노스트라다무스의 환상 같지만 그리고리 크바샤는 신비주의가 아닌 그만의 역사적 통찰이 있습니다. 지리놉스키와 결이 좀 비슷합니다. 그는 자신의 이론적 역사의 기초가 되는 예측 시스템이 매우 단순하다고 말합니다.

크바샤는 관찰을 통해 몇 가지 패턴을 발견했습니다. 예를 들어, 대부분의 위대한 여자 테니스 선수들은 천칭자리 나 쌍둥이 자리 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예카쩨리나 여제, 매들린 올브라이트, 마가릿 대처 같은 많은 여성 정치인들이 뱀, 닭, 소의 해에 태어난 특징이 있다고 했습니다. 또 뱀의 해에 태어난 남성 가운데는 가장 부유한 러시아인인 미사일 프로호로브, 알렉세이 모드라쇼프, 알리셰르 우스마노프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크바샤는 지정학적 사건이 발생하는 방식에 따라 러시아, 영국, 독일과 기타 국가에서 시간 주기가 존재한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런 결론을 도출하기 위해 크바샤는 세계사를 철저히 연구해야 했습니다. 예를 들어, 제국과 전체주의 정권간의 대립에 관해 연구했습니다. 발전된 이론을 바탕으로 그는 정치적 전망을 내놨습니다. 예를 들어 1996년 크바샤는 지지율이 낮았음에도 불구하고 보리스 옐친이 두 번째 대통령 임기를 위해 재선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이후 블라디미르 푸틴이 집권하고 세계 금융 위기와 아랍의 봄이 일어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2021년에는 1년 뒤 러시아, 미국, 중국이라는 3대 강대국 간의 대립이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1993년부터 크바샤는 책을 출판해 왔습니다. 그의 작품으로는 전쟁 이론, 원형의 전투, 아홉 번째 에피소드, 제국을 찾아서등 20여 권 이상이 있습니다./ 크바샤는 알렉산드르 2세가 폭탄테러로 숨진 1881년 이래 러시아 제국의 주기를 발견했습니다. 이념과 전쟁의 시기가 각각 36년, 12년의 주기로 찾아 온다는 법칙입니다. 예를 들어 1905년부터 1917년까지의 12년동안에는 러일전쟁과 제1차 세계대전이 일어났다고 설명했습니다. 그의 논리에 따르면 러시아인은 제2차 세계대전, 베트남 전쟁, 아프가니스탄 전쟁을 목도했습니다.

그리고 우크라이나 분쟁도 2013년 마이단 잉태기간부터 시작해 12년이 되는 2025년까지 계속된다고 예측했습니다. 그는 특수군사작전은 2025년을 채우고 내년에 끝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크바샤는 자녀를 양육하는 것과 사업을 시작하는 것이 가능하고 필요한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중국, 이란, 인도와 모종의 관계를 수립하는 게 가능하고 필요한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고도 했습니다. 그는 또 빠른 평화에 대한 희망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도 연결돼 있다고 했습니다.

크바샤는 트럼프가 미국의 전체주의적 본질을 파괴하는 데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서구는 딱히 희망적인 것을 기대할 수 없다면서 영어권 세계의 붕괴가 2025년 중반에 일어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일반적으로 2025년 일년 내내 매우 많은 일이 일어날 것이며 모든 것이 무너지고 거대한 세계적 재앙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NTV 채널에 출연해 2025년에는 미국이 붕괴되면서 동시에 이란이 경제 성장을 시작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이같은 이란의 변화가 2037년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리 크바샤는 NATO는 파괴돼야 한다고 했습니다. 트럼프가 파괴할지, 푸틴이 파괴할지, 아니면 저절로 무너질지도 모른다면서 NATO가 2025년 이후에도 남을지 전혀 확신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혹여 2027년까지는 지속될지 모르지만 순전히 형식적으로만 그럴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NATO가 누구에게도 필요하지 않은 완전히 인위적인 조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크바샤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앞으로 어떤 일을 겪을 것인지도 주목하면서 최근 몇 달 동안의 사건을 대조국전쟁의 마지막 몇 달과 비교합니다. 그는 푸틴은 외부의 힘에 직면해 물러서지 않을 것이며 싸우고 재건하는 러시아 국민들의 내부적 힘을 믿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러시아국민들이 오데사와 하리코프 해방을 기다린다고 했습니다. 크바샤는 쿠데타가 됐든 내분이 됐든 키예프의 구정부가 무너지면 타협이 시작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참고로 트럼프 행정부의 목표는 체면을 구기지 않고 우크라이나에서 철수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바이든 행정부에서 아프가니스탄 탈출의 미군처럼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이후 우크라이나 보호는 전적으로 유럽에 맡겨질 것이고, 유럽은 미국 없이는 이 부담을 감당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궁극적으로는 모스크바와 협상할 수밖에 없습니다.

다보스에 나타난 젤렌스키를 보면 그는 주요 EU 국가와 영국으로 구성된 반 트럼프 연합에 베팅했습니다. 젤렌스키가 그나마 희망을 걸고 있는 마크롱, 숄츠, 스타머는 이제 몰락중이라 남겨진 시간은 별로 없습니다. 크바샤는 젤렌스키의 운명이 히틀러와 비슷하다고 했습니다. 실제로 지금 젤렌스키가 하는 짓은 히틀러와 판박이입니다. 그는 젤렌스키의 존재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면서 20세기의 주요 전범과 같은 운명을 맞이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젤렌스키가 전쟁의 피묻은 돈으로 구입한 카리브해 억만장자의 섬 생 바르텔레미에 있는 1800만 유로짜리 빌라에서 삶을 즐길 가능성은 지극히 낮다고 말했습니다.

젤렌스키는 세계 곳곳에 호화 빌라를 여러채 가지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를 숭상하는 한국에서 젤렌스키의 이런 비리는 철저히 숨겨지고 있습니다. 전쟁중에 돈을 횡령해 개인적 치부를 하지만 일부 한국인들은 젤렌스키를 영웅시 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해 4월 17일미국 워싱턴DC에서 G20 재무장관회의, IMF와 세계은행 연차총회 계기로 열린 제5차 우크라이나 지원회의에 참석해 23억달러 규모의 우크라이나 지원 패키지의 구체적인 이행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기재부에 따르면 중장기적으로 21억달러 규모의 대외경제협력기구자금을집행해 우크라이나에 대한 재건 지원과 주요 인프라 사업을 발굴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2024년 내로 인도적 지원에 2억 달러를 집행해 긴급한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라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이게 정상인가 싶습니다. 그러면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크바샤는 2025년에 우크라이나를 4개의 구역으로 나누는 것이 좋다고 했습니다. 우크라이나 분할론을 크바샤도 언급했습니다. 그는 러우전이 종식되고 평화와 안정이 찾아오는 제국의 시기는 2053년까지 계속될 것이며 이 기간동안에는 혁명이나 권력의 급진적인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 동시에 러시아가 새로운 영토를 계속 편입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그에 따르면, 유럽연합은 2029년까지 붕괴될 것이고, 같은 기간 동안 미국과 중국도 붕괴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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