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놈 연구


캐나다 북부 북극권 지역의 유적 발굴지의 모습이다. 두 팀의 연구자들이 게놈 해독을 통해 각각 미국 원주민 및 북극권 거주민의 기원을 밝혔다. 사진 제공 막스플랑크연구소

캐나다 북부 북극권 지역의 유적 발굴지의 모습이다. 두 팀의 연구자들이 게놈 해독을 통해 각각 미국 원주민 및 북극권 거주민의 기원을 밝혔다. 사진 제공 막스플랑크연구소 


최초로 아메리카 대륙을 밟은 미국 원주민의 정체가 시베리아 북동부에 살던 미지의 인류와 동아시아인이라는 사실이 고인류의 게놈을 해독한 연구로 밝혀졌다. 기존에도 미국 원주민이 시베리아 북동부를 거쳐 온 인류이며 동아시아 지역 인류의 피가 일부 섞였다는 사실은 밝혀져 있었지만, 구체적인 정체와 이들의 이주 경로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에스케 윌러슬레프 덴마크 코펜하겐대 룬드벡재단지구유전학센터 교수와 중국, 미국, 러시아 등 공동연구팀은 시베리아 북동부 지역에서 새로 발굴된 인류의 유골 화석을 이용해 게놈을 해독한 뒤 유전자의 변화를 바탕으로 이 지역 옛 인류의 이동 경로를 새롭게 밝혀 ‘네이처’ 5일자에 발표했다.

아메리카 대륙에 살던 원주민(미국 원주민)이 과연 어디에서 온 누구의 후손인지는 인류학의 큰 미스터리 중 하나다. 여러 고고학 및 고인류학 연구를 통해 수만 년 전 빙하기 때 시베리아와 아래스카가 하나의 대륙으로 연결돼 형성된 대륙인 ‘베링기아’를 통해 건너온 시베리아 및 아시아인이라는 사실은 알려져 있었지만, 그 인류가 어떻게 형성됐는지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연구팀은 3만 1000년 전부터 600년 전까지 시베리아 북동부에 살았던 고인류 34명의 유골에서 시료를 채취해 게놈을 해독한 뒤 유전자의 변이를 역으로 추적해 이주 역사를 재구성했다. 채취한 지역은 한반도 북동부의 ‘악마문 동굴’부터 중국 북부, 중앙아시아, 러시아 북동부 등 다양했다.

연구 결과 약 3만 년 전 이전에 ‘고대 북시베리아인’이라고 이름 붙인 인류가 시베리아 북동부에 진출했다. 이들은 정체가 처음 알려진 인류 그룹인데, 서유럽의 수렵채집인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들은 약 2만 6500~1만 9000년 전 사이에 닥친 가장 혹독한 빙하기에 환경이 약간 따뜻한 베링기아 남단으로 진출했다. 

악마문 동굴로 대표되는 동아시아인 역시 비슷한 시기에 베링기아로 진출했다. 이들과 고대 북시베리아인들은 진출 과정에서 또는 베링기아에서 섞인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렇게 섞인 인류는 약 2만 40000년 전 두 그룹으로 나뉘어 한쪽은 아메리카 대륙으로 향했다. 이들이 오늘날의 미국 원주민의 조상이라는 결론이다. 다른 한 쪽은 다시 시베리아로 향해 ‘고대 고(古)시베리아인’이라는 인류가 됐다. 이후 약 1만 년 전, 시베리아 북부에서는 ‘신 시베리아인’이라고 이름 붙인 새로운 인류가 동아시아에서 이주해 와 시베리아에 남아 있던 고대 고시베리아인을 밀어내고 이전 현재의 시베리아인들의 조상이 됐다.


약 3만~4만 년 전 이후의 시베리아 북동부 인류의 이동을 설명한 그림. 미지의 고대 북시베리아인이 베링기아에 진출했고, 이 과정에서 동아시아에서 유래한 인류와 만났다. 이렇게 섞인 인류는 동서로 나뉘어 일부는 지금은 사라진 고대 고시베리아인이 됐고, 일부는 미국 원주민의 조상이 됐다. 네이처 제공

약 3만~4만 년 전 이후의 시베리아 북동부 인류의 이동을 설명한 그림. 미지의 고대 북시베리아인이 베링기아에 진출했고, 이 과정에서 동아시아에서 유래한 인류와 만났다. 이렇게 섞인 인류는 동서로 나뉘어 일부는 지금은 사라진 고대 고시베리아인이 됐고, 일부는 미국 원주민의 조상이 됐다. 네이처 제공


이번 연구는 윌러슬레프 교수팀이 지난해 1월 네이처에 발표했던 논문의 연구 결과와도 일치한다. 당시에도 윌러슬레프 교수팀은 미국 원주민의 조상에 동아시아인이 있음을 밝혔다. 연구팀은 1만1500년 전 알래스카인 어린이 유골로부터 게놈을 해독한 뒤 아시아와 유럽, 아메리카 대륙의 현생인류 167명의 유전자와 비교해, 미국 원주민(아메리칸 인디언)의 조상은 약 3만6000년 전의 동아시아인이며, 이들이 약 2만 년 전 시베리아와 알래스카를 거쳐 빙하기 미국 땅을 처음 밟았다고 밝혔다. 

연구팀의 벤 포터 미국 알래스카대 인류학과 교수는 당시 e메일 인터뷰에서 “이 미지의 동아시아인은 현재의 중국 한족을 비롯해 여러 동아시아인 조상의 특징을 고루 지니고 있었다”고 말했다. 호세 빅터 모레노 메이어 덴마크 코펜하겐대 지리유전학센터 박사도 e메일 인터뷰에서 "미국 원주민의 게놈 가운데 3분의 1은 고대의 북동 유라시아인에게서 유래했다"며 "약 2만5000년 전까지 고대 동아시아인과 유전적 교류가 활발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와 2018년 연구를 종합하면, 3만 여 년 전까지 시베리아 북동부에 살던 유라시아인들은 약 2만5000년 전쯤 베링기아로 이동했다가 두 그룹으로 나뉘어, 그 중 하나는 아메리카대륙으로, 나머지는 다시 시베리아로 이동했다. 이들이 미국 땅으로 들어가 지금의 미국 원주민이 됐다.

한편 네이처에는 윌러슬레프 교수팀의 연구와 나란히 북극 지역의 인류의 이주 역사를 밝힌 독일 막스플랑크인류사연구소팀의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이 연구는 최초의 미국 원주민 이후 두 번째로 큰 인류 집단 이주인 북극 거주민들의 이주를 밝힌 결과, 약 5000년 전 시베리아 북부에서 ‘고 에스키모’라는 인류가 베링기아를 거쳐 이주해 왔으나, 이들은 현재의 이누이트 등 북극권 주민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신 약 800년 전에 새로운 인류가 퍼져 지금의 이누이트의 조상이 된 것으로 밝혀졌다.


<참고> 베링해협

평균깊이가 30~50m이고 가장 좁은 곳은 너비가 85㎞ 정도 된다. 이 해협에는 2개의 다이오미드 섬(약 16㎢)을 비롯한 많은 섬이 있고 해협 남쪽에는 세인트로렌스 섬(2,667㎢)이 있다. 미국과 러시아 연방의 국경선이 이 해협을 통해 뻗어 있다.

베링 해수의 일부가 이 해협을 통해 북극해로 흘러들어가기도 하지만 그 대부분은 태평양으로 되돌아간다. 겨울에는 심한 폭풍이 불며 바다는 평균두께가 1.2~1.5m인 빙판으로 덮인다. 한여름에도 베링 해에는 얼음이 떠다닌다.

이 해협의 이름은 1728년에 이 해협에 배를 타고 들어온 덴마크인 선장 비투스 베링의 이름을 따서 붙인 것이다. 해면의 높이가 100m 이하로 낮아졌던 빙하기(약 2만~3만 5,000년 전) 동안에 이 해협은 아시아와 북아메리카를 잇는 육교 역할을 했는데, 이 육교를 통해 상당한 수의 식물과 동물뿐 아니라 사람들도 이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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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역에서 서울로 가는 기차길이
공사중이다.
그에 따른 역세권 개발을 위한
설문이 진행중이다.


위 설문에 따르면
2021년에 개통될 예정으로 보인다.

현재는 주변에 공사중이다.

철도선로 출입금지
한국철도시설공단 고려개발  프랭카드가
걸려있다.

그 철도는 편도이다.

다리를 공사하고 있다.

승강장도 공사중이다.

철도용 자재도 보인다

충주역이 교통의 요충지로 발전되는 모습이다.

철도는 장차 남북통일 이후에 아시아로 진출하는 매우 중요한 교통수단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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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달 연대기가 2019.06.01일날 방영이 시작되었다.

기획의도에 소개된 내용은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이다.

아스달 연대기 메인 포스터

주요내용으로 제1회에 소개된 내용으로 살펴보면 '달의 평원'을 차지하기 위한 전쟁의 이유와 계기에 대해 본질적인 배경을 설명하는 내용으로 전개됐다. 이 과정에서 새녘족, 흰산족, 해족과 뇌안탈, 와한족 등 다양한 종족과 그들 간의 갈등이 소개됐다. 태고 시절을 다루는 것은 미국은 '왕좌의 게임' 중국의 '구주해상목운기' '반지의 제왕' ' 해리포터'등 신화적인 요소도 담고 있는 것 같다.

앞으로 틈틈히 "아스달 연대기"에서 제목으로 사용되고 있는 아스달은 무엇인지 부터 소개하고자 한다. 연기에서 아스달은 <삼국유사>에서 소개되고 있는 단군조선의 수도인 <아사달(阿斯達)>을 모티브로 하는 것 같다.

<삼국유사>의 원본을 살펴보면

위 판본은 조선 중종 7 1512(壬申)년 인쇄된 ≪삼국유사(三國遺事)≫ 정덕본(正德本)으로 국보 306-2호이다 서울대 규장각 도서관 보관 중인 사본이다. 고조선(古朝鮮) 왕검조선(王儉朝鮮) 두 번째 페이지.

 

[원문(原文)]

古朝鮮 (王儉朝鮮)

고 조 선   왕 검 조 선

魏書云 乃往二千載 有壇君王儉 立都阿斯達

위 서 운  내 왕 이 천 재  유 단 군 왕 검  입 도 아 사 달

(經云 無葉山 亦云 白岳 在白州地 或云

경 운  무 엽 산  역 운   백 악  재 백 주 지  혹 운

在開城東 今白岳宮是) 開國號朝鮮 與高同時

재 개 성 동  금 백 악 궁 시   개 국 호 조 선  여 고 동 시

古記云 昔有桓(謂帝釋也) 庶子桓雄

고 기 운  석 유 환 국  위 제 석 야   서 자 환 웅

數意天下 貪求人世 父知子意

삭 의 천 하  탐 구 인 세  부 지 자 의

下視三危太伯 可以弘益人間

하 시 삼 위 태 백  가 이 홍 익 인 간

乃授天符印三箇 遣往理之 雄率徒三千

내 수 천 부 인 삼 개  견 왕 리 지  웅 솔 도 삼 천

降於太伯山頂(卽太伯 今妙香山)神壇樹下

강 어 태 백 산 정  즉 태 백  금 묘 향 산 신 단 수 하

謂之神市 是謂桓雄天王也

위 지 신 시  시 위 환 웅 천 왕 야

將風伯雨師雲師 而主穀主命主病主刑主善惡

장 풍 백 우 사 운 사  이 주 곡 주 명 주 병 주 형 주 선 악

凡主人間三百六十餘事 在世理化

범 주 인 간 삼 백 륙 십 여 사 재 세 이 화

時有一熊一虎 同穴而居 常祈于神雄 願化爲人

시 유 일 웅 일 호  동 혈 이 거  상 기 우 신 웅  원 화 위 인

時神遣靈艾一炷 蒜二十枚曰 爾輩食之

시 신 견 령 애 일 주  산 이 십 매 왈  이 배 식 지

不見日光百日 便得人形 熊虎得而食之 忌三七日

불 견 일 광 백 일  편 득 인 형  웅 호 득 이 식 지  기 삼 칠 일

熊得女身 虎不能忌而不得人身

웅 득 녀 신  호 불 능 기 이 불 득 인 신

熊女者 無與爲婚 故每於壇樹下 呪願有孕

웅 녀 자  무 여 위 혼  고 매 어 단 수 하  주 원 유 잉

雄乃假化而婚之 孕生子 號曰 壇君王儉

웅 내 가 화 이 혼 지  잉 생 자  호 왈  단 군 왕 검

以唐堯卽位五十年庚寅(唐堯卽位元年戊辰

이 당 요 즉 위 오 십 년 경 인  당 요 즉 위 원 년 무 진

則五十年丁巳 非庚寅也 疑其未實)

칙 오 십 년 정 사  비 경 인 야  의 기 미 실

都平壤城(今西京) 始稱朝鮮

도 평 양 성  금 서 경   시 칭 조 선

又移都於白岳山阿斯達 又名弓(一作方)

우 이 도 어 백 악 산 아 사 달  우 명 궁  일 작 방

忽山 又今彌達 御國一千五百年

홀 산   우 금 미 달  어 국 일 천 오 백 년

周武王卽位己卯封箕子於朝鮮 壇君乃移於藏唐京

주 무 왕 즉 위 기 묘 봉 기 자 어 조 선 단 군 내 이 어 장 당 경

後還隱於阿斯達爲山神 壽一千九百八歲

후 환 은 어 아 사 달 위 산 신  수 일 천 구 백 팔 세

唐裵矩傳云 高麗本孤竹國(今海州) 周以封箕子爲

당 배 구 전 운  고 려 본 고 죽 국 금 해 주   주 이 봉 기 자 위

朝鮮 漢分置三郡 謂玄菟樂浪帶方(北帶方)

조 선   한 분 치 삼 군 위 현 도 락 랑 대 방  북 대 방

通典亦同此說 (漢書 則眞臨樂玄四郡 今云

통 전 역 동 차 설   한 서  칙 진 림 락 현 사 군  금 운

三郡 名又不同 何耶)

삼 군   명 우 불 동  하 야

 

[해석(解釋)]

고조선(왕검조선)

≪위서(魏書)≫에 이르기를 지금으로부터 2천여 년 전에 단군왕검(檀君王儉)께서 계셨는데, 아사달(阿斯達)(≪경()[1]≫에 이르기를 무엽산(無葉山)이라고도 하고, 또는 백악(白岳)이라고도 하였는데 백주(白州)의 땅에 있다. 혹은 개성(開城)의 동쪽 지역에 있다고 하였으니, 지금의 백악궁(白岳宮)이 이것이다.)에 도읍을 세우시고 나라를 열어 조선(朝鮮)이라 하였다. 바로 요()[2]임금과 같은 시기였다.

≪고기(古記)≫에 이르기를, 옛적에 환국()이 있었다. (제석을 이른다.) 서자부에 환웅(桓雄)께서 계셨다. 항상 천하에 뜻을 두었으며, 인간 세상을 탐구하였다. 아버지께서 자식의 뜻을 아시고 삼위산(三危山)과 ·태백산(太伯山) 살펴보시니 가히 인간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할 만한 곳이라.

이에 천부인 삼 개를 전수하시고, 그 이치로써 다스리게 하였다. 환웅(桓雄)께서 무리 3천 명을 이끌고 가셨다. 태백산(太伯山)(즉 태백은 지금의 묘향산이다.) 정상에 있는 신단수(神壇樹) 아래로 내려가셨다. 이름하여 신시(神市)이며, 이 분이 바로 환웅천왕(桓雄天王) 이라 한다.

환웅천왕은 풍백(風伯)ㆍ우사(雨師)ㆍ운사(雲師)를 거느리고, 곡식ㆍ생명ㆍ질병ㆍ형벌ㆍ선악 등 인간 세상의 360여 가지 일을 주관하여 인간 세상을 이치로써 다스리고 교화하였다.

이때 웅족(熊族)과 호족(虎族)이 같은 굴속에서 살고 있었는데, 항상 신웅(神雄, 환웅)에게 사람이 되고 싶다고 기도하였다. 이때 환웅은 신령스러운 쑥 한 심지와 마늘 스무 개를 주면서, ‘너희들이 이것을 먹고 백일 동안 햇빛을 보지 않으면 곧 사람의 몸이 될 것이다.’라고 하였다. 웅족과 호족은 이것을 받아서 먹었다. 웅족은 삼칠일(21) 동안 참아서 여자의 몸이 되었지만, 호족은 참지 못해 사람이 되지 못하였다.

웅녀는 혼인할 상대가 없었기 때문에 날마다 신단수 아래에서 아기를 갖게 해달라고 빌었다. 환웅은 잠시 사람으로 변해 웅녀와 혼인하였고, 웅녀는 잉태하여 아들을 낳았으니 이 분을단군왕검(壇君王儉)’이라 하였다.

왕검은 요임금이 즉위한 지 50년인 경인년(요임금의 즉위 원년은 무진년(기원전 2333)이므로 50년은 정사년이지 경인년이 아니다. 아마도 사실이 아닌 듯하다.)에 평양성(平壤城)(지금의 서경(西京)이다.)에 도읍하고 비로소 국호를조선(朝鮮)’이라 하였다. 이후 백악산(白岳山) 아사달(阿斯達)로 도읍을 옮겼다. 이곳을 궁홀산(弓忽山)(방홀산(方忽山)으로 된 것도 있다.)이라고도 하고 금미달(今彌達)이라고도 한다. 이곳에서 1500년 동안 나라를 다스렸다.

()나라 무왕(武王)이 왕위에 오른 기묘년에 기자(箕子)를 조선에 봉하였다. 그래서 단군은 장당경(藏唐京)으로 옮겼다가 후에 아사달로 돌아와 숨어서 산신이 되었으니, 나이가 1,908세였다.

()나라 ≪배구전(裵矩傳)≫에는 이러한 말이 있다. ‘고려(高麗)는 본래 고죽국(孤竹國)(지금의 해주(海州)이다.)이었는데 주()나라가 기자를 봉하여 조선이라 하였다. ()나라는 이를 나누어서 3군을 설치하고 현도(玄菟)ㆍ낙랑(樂浪)ㆍ대방(帶方)(북대방(北帶方)이다.)이라 불렀다.’

≪통전(通典)≫도 이 말과 같다. (≪한서(漢書)≫에는 진번(眞番)ㆍ임둔(臨屯)ㆍ낙랑ㆍ현도의 4군이라 하였는데, 지금 3군이라 하고 또 이름도 다르니 어째서일까?)  

 

 


[1] ≪경()≫은 ≪산해경(山海經)≫을 말한다.

[2] 고려 3대 정종의 이름이 요()여서 이를 피하기 위해서 고()라 쓴 것이다.

 

우리나라의 상고사(고대사)의 이야기를 알려면

<실증 환국사>1,2권 (북랩출판사, 2015년)과 <실증 배달국사> 1권 (북랩출판사, 2017년)을

참고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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